기업 채용 분석/오늘의집

[오늘의집] Procurement Manager (구매) 공고 분석

오늘의집 FBS Asset Management 팀에서 비품, 소모품, SW/솔루션, 용역, 물류 같은 전사 구매의 협상과 계약을 맡는 Procurement Manager 공고입니다. 전자결재로 들어오는 구매 요청을 지원하는 업무에서 판매용 상품(사입상품)은 빠집니다. 공고는 대규모 오프라인 매장 론칭으로 구매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력 조건은 3년 이상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5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오늘의집은 2026년 1월 전사 행사에서 오프라인 경험의 퀄리티를 높이는 것을 올해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공고의 FBS Asset Management 팀은 회사가 '오프라인 대규모 매장 론칭이라는 새로운 성장 국면'에 들어서며 인테리어·인프라·F&B 설비부터 운영 단계의 용역, 결제 시스템, 보안까지 구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고, 하반기에는 자체 구매 솔루션 구축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고 적었습니다. 사무실 비품 구매 경력만 있다면 설비나 공사, 시스템처럼 금액이 큰 구매를 다뤄 본 경험을 따로 찾아 적어야 이 시기의 업무와 연결됩니다.

오늘의집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오늘의집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비품, 소모품, SW/솔루션, 용역, 물류 등 전사 단위의 구매, 협상, 계약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대규모 오프라인 매장 론칭으로 인테리어·인프라·F&B 설비부터 운영 용역, 결제 시스템, 보안까지 구매 수요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다섯 분류는 계약 형태도 다릅니다. 비품·소모품은 단가 계약, SW/솔루션은 구독 라이선스, 용역은 수행 범위와 서비스 수준, 물류는 운임 조건을 주로 다룹니다. 구매해 본 품목군을 이 분류에 맞춰 나누고 분류마다 다룬 계약 형태를 적으면 경험의 폭이 한눈에 보입니다.

  • 전자결재로 들어오는 구매 요청을 지원합니다(사입상품 제외).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판매용 상품(사입상품)의 매입은 같은 회사 오프라인 MD 공고가 협력사 매입률·MOQ·단가 협상으로 적은 것처럼 MD 쪽 업무입니다. 이 자리는 회사가 쓰는 물품과 서비스의 구매 요청을 지원합니다. 전자결재 요청 지원에서는 요청 부서가 적은 사양이 불분명할 때 다시 확인하고 견적과 예산을 맞추는 일이 많습니다. 처리한 요청 건수나 처리 기간 같은 숫자로 운영 규모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협력사 소싱, 견적 비교, 단가 협상 등 구매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매장 론칭으로 인테리어·F&B 설비처럼 회사가 처음 사는 품목이 늘면 기존 거래처가 없어 협력사 소싱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사는 품목은 견적 항목이 업체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비교할 수 있는 양식으로 맞추는 일이 단가 협상보다 먼저입니다. 견적을 비교해 업체를 바꾸거나 단가를 낮춘 사례에 더해 새 품목의 협력사를 처음 찾아 계약까지 간 사례가 있으면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 비용이 바뀔 때 이슈를 점검하고 현업에 알려 확인하고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단가 인상 같은 변화를 먼저 알아채고 대안을 내는 것까지 이 자리의 업무입니다. 비용 변동을 현업에 알리고 대체 업체나 조건을 제안한 경험이 쓰입니다.

  • 구매 이력과 리스트, 카테고리 정합성, 벤더풀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테고리 정합성은 같은 품목이 부서마다 다른 이름과 분류로 등록되지 않게 맞추는 일입니다. 이것이 맞아야 품목별 지출을 모아 협상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벤더풀 관리는 거래처별 단가 이력과 평가를 남겨 다음 소싱의 후보를 미리 확보하는 일입니다. 벤더 목록이나 품목 분류 체계를 직접 정비한 경험이 있다면 정비 뒤 무엇을 분석할 수 있게 됐는지 함께 적어 보세요.

  • 구매 물류 비용을 효율화하고 절감 목표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투자를 우선하며 2025년 영업손실 약 147억 원을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는 구매 물류 비용의 절감 목표를 숫자로 관리합니다. 구매 절감은 보통 단가를 낮춘 금액, 여러 부서 물량을 묶어 얻은 할인, 사양 표준화로 피한 비용처럼 계산 방식을 나눠 보고합니다. 절감한 금액이나 비율은 기간과 함께 어느 방식으로 계산한 절감인지까지 적어야 합니다. 계산 방식이 다르면 같은 금액이라도 뜻하는 절감이 다릅니다.

  • 팀 예산·실적 DB를 관리하고 AI 솔루션을 활용해 워크플로우 개선에 참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이 하반기 자체 구매 솔루션 구축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고 밝혀, 예산·실적 DB와 워크플로우 개선은 그 솔루션에 들어갈 구매 데이터와 절차를 정리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구매 이력이나 견적 비교를 스프레드시트나 자동화 도구로 정리해 처리 시간을 줄여 본 경험이 있다면 우대 사항의 구매 자동화까지 한 사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구매 관련 경력이 3년 이상 있고, 전사 단위 구매 업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특정 원자재가 아니라 회사 전체의 간접 구매를 이해하는지를 봅니다. 맡았던 구매가 직접 구매였는지 간접 구매였는지 밝혀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 견적 비교, 단가 분석, 계약 조건 검토 등 숫자와 문서 중심 업무를 꼼꼼하게 처리하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매 계약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조항은 자동 갱신, 단가 인상 조건, 하자보수 기간, 중도 해지 조건입니다. 업무에는 비용이 바뀔 때 이슈를 점검해 현업에 알리는 일이 있습니다. 이런 조항을 계약 단계에서 잡아낸 경험이 그 업무와 이어집니다. 계약 조건을 검토해 불리한 조항을 고친 사례가 있다면 어떤 조항이었는지와 고친 뒤 무엇을 막았는지를 함께 씁니다.

  • 파트너사와 협상 커뮤니케이션을 해 본 경험이 있고, 합리적 근거로 의견을 조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매 협상에서 쓰는 근거는 경쟁 견적, 업체의 원가 구성 분석, 원자재 시세 같은 시장 지표, 앞으로의 물량 전망이 대표적입니다. 팀이 매장 론칭으로 구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힌 만큼 물량 전망을 협상에 쓰기 좋은 시기입니다. 단가를 조정할 때 어떤 자료를 제시했는지까지 말하면 협상 과정이 구체적으로 전해집니다.

  • 주변과 소통하는 데 즐거움을 느끼고 동료를 돕는 일에 보람을 느끼는 사람을 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목록에는 현업 부서가 전자결재로 올린 구매 요청을 받아 돕는 일이 있습니다. 회사 핵심가치 Ohouship도 내 일이 아닌 일도 기꺼이 돕고 정해지지 않은 일은 먼저 나서서 해결하는 특성을 말합니다. 현업이 원하는 것을 함께 구매 사양으로 정리해 준 경험이 이 요건의 사례가 됩니다.

  • 사물과 현상에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것을 즐기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W, 용역, 매장 설비처럼 품목이 계속 바뀌는 구매라 학습이 요건에 들어 있습니다. 처음 다뤄 본 품목을 짧은 기간에 익혀 구매까지 마친 사례가 있다면 품목과 걸린 기간을 함께 밝혀 두세요.

  • MS Excel이나 Google Sheets를 능숙하게 쓰고 AI 자동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대상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예산·실적 DB 관리와 AI 워크플로우 개선과 이어지는 요건입니다. 시트로 만든 구매 관리표나 자동화한 작업이 구체적일수록 이 업무와의 연결이 분명합니다.

3우대 사항

  • IT HW/SW, 전사 솔루션, 인프라/정보보안, 외주개발 등 IT 관련 구매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오프라인 매장 론칭으로 결제 시스템과 보안까지 구매 수요가 늘었다고 팀이 밝혔으므로, IT 구매 우대는 정형화된 비품 구매보다 사양 검토가 필요한 시스템·보안 구매를 가리키는 조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나 클라우드, 외주개발 계약을 맡아 봤다면 사양과 견적을 어떻게 비교해 조건을 정했는지까지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 AWS, GCP 같은 Cloud Service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Cloud Engineer 공고는 오늘의집 전체 인프라를 AWS 위에서 운영하고 비용 가시화와 리소스 최적화(FinOps)를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클라우드 구매는 쓴 만큼 내는 요금에 약정 할인과 MSP 같은 리셀러 계약 조건이 붙습니다. 비품처럼 단가 한 줄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클라우드 요금 구조나 약정·리셀러 계약을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엔지니어 쪽과 사용량을 어떻게 맞춰 계약했는지를 함께 정리합니다.

  • 이커머스, 플랫폼 등 유사 업계 실무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커머스·플랫폼 회사의 간접 구매는 제조업보다 SW 구독, 마케팅·개발 용역, 물류 용역의 비중이 큰 편입니다. 이 공고의 구매 범위에도 SW/솔루션, 용역, 물류가 함께 있습니다. 이커머스나 플랫폼 회사에서 일한 기간은 따로 표시하고 그때 다룬 품목을 함께 적으세요.

  • AI 도구나 워크플로우 자동화 툴 등으로 구매 업무를 자동화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비즈니스와 운영 지원팀까지 직무 경계 없이 AI를 쓴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발표로는 지난 1년 반 사이 구성원의 AI 활용률이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 공고도 업무의 AI 워크플로우 개선과 자격 요건의 AI 자동화 관심에 이어 이 우대까지 자동화를 세 번 적었습니다. 구매에서 자동화하기 쉬운 일은 견적 비교표 작성, 요청서 사양 정리, 계약 만료 알림 같은 반복 작업입니다. 자동화한 업무와 줄어든 시간을 숫자로 적어야 이 항목에 답할 수 있습니다.

  • 영어로 소통할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의 IT HW/SW·전사 솔루션과 AWS·GCP는 해외 회사 제품이 많은 영역입니다. 그래서 계약서와 약관이 영어로 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해외 SW 계약에서는 기본 계약(MSA, Master Services Agreement)이나 개인정보 처리 부속서(DPA)를 영어로 검토하는 일이 생깁니다. 해외 벤더나 해외 솔루션과 영어로 협상하거나 계약서를 검토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계약이었는지 함께 밝혀 주세요.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6월 30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 오피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4, 삼성생명 서초타워 21층, 25층, 27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MS Excel
  • Google Sheets

전형과 지원

오늘의집 공고의 진행 절차는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조직문화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최종합격 순입니다. 개발 직군은 인터뷰 횟수와 코딩테스트 안내가 따로 있습니다.

  • 기본 단계

    공고의 진행 절차는 '서류전형 > 직무 인터뷰 > 조직문화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처우협의 > 최종합격'이고, 개발이 아닌 공고에는 이력과 경력에 따라 일부 과정이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Data Analyst (Finance) 공고와 Senior Marketing Designer 공고는 서류전형 다음에 사전 과제를 적었습니다. 합류여정 글은 인터뷰가 총 2회이고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현장 과제, 전화 인터뷰, 티타임이 더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영어로 쓴 미국 Category Manager 공고는 진행 절차와 제출 서류, 수습 안내를 적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보는 것이 다릅니다. 합류여정 글에 따르면 1차 직무 인터뷰는 비개발 직군이 약 1시간, 개발 직군이 약 2시간입니다. 2차는 주로 최상위 리더와 약 1시간 진행하는 조직문화 인터뷰라서 핵심가치에 대한 사례를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오늘의집 팀 합류여정 (오늘의집 블로그, 2024-09-27)

  • 개발 직군

    개발 공고 대부분은 직무 인터뷰가 1~2회, 조직문화 인터뷰가 2회이고 AI 활용 역량을 확인하는 세션이 들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Technical Security Engineer 공고는 직무 인터뷰를 1~2일에 걸쳐 진행하고 인터뷰 일정은 개별로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공고가 연결한 Engineering팀 채용 프로세스에는 서류 전형 다음에 코딩테스트가 있고, AI Solutions Engineer 공고는 진행 절차 본문에도 서류전형 다음에 코딩테스트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 횟수가 비개발 직군보다 많을 수 있어 일정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코딩테스트와 AI 활용 세션이 각각 따로 있다는 점을 미리 알고 준비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의집 Engineering팀 채용 프로세스

  • 서류와 결과 안내

    자유양식 이력서는 필수이고 포트폴리오와 커버레터는 대부분 선택이며 파일은 PDF 형식을 권장합니다. 합류여정 글에 따르면 서류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일주일 안에 안내하고 간혹 더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글은 이력서에 지원 동기와 직무 중심의 자기소개를 담으면 더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이 따로 없으므로 지원 직무와 맞는 경험을 가장 자세히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튜브 채널 공고, CRM 공고, Brand Marketer 공고, Senior Marketing Designer 공고, PB Design Lead 공고는 포트폴리오와 커버레터가 필수이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안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집 팀 합류여정 (오늘의집 블로그, 2024-09-27)

  • 재지원과 중복 지원

    불합격 뒤 재지원에는 제한이 없지만 성장과 경험을 확인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간을 두고 이력서를 보완해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두 개 이상의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고, 그때는 채용 담당자가 가장 적합한 포지션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해도 불이익은 없지만 채용 담당자가 한 포지션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력서로 여러 곳에 내기보다 가장 맞는 포지션을 정하고 그 포지션에 맞는 경험을 자세히 쓰는 편이 낫습니다.

    오늘의집 팀 합류여정 (오늘의집 블로그, 2024-09-27)

  • 수습과 온보딩

    한국어 공고는 입사 후 3개월의 수습기간 동안 온보딩 프로그램인 Move in Program을 진행한다고 밝힙니다. 합류여정 글은 이 기간에 리더와 신규 팀원이 미션을 정하고 액션플랜을 주기적으로 논의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입사 직후 3개월 동안 목표와 피드백이 정해진 틀로 오갑니다. 처우협의 단계에서 수습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의집 팀 합류여정 (오늘의집 블로그, 2024-09-27)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구매 품목을 다섯 분류로 나누기

      비품, 소모품, SW/솔루션, 용역, 물류 가운데 구매해 본 품목을 분류하고 분류마다 대표 계약 하나와 금액 규모를 적습니다.

    2. 2

      절감 사례를 숫자로 정리하기

      견적 비교나 단가 협상으로 비용을 줄인 사례를 골라 절감액과 근거 자료를 정리합니다. 절감 목표 관리가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3. 3

      자동화한 구매 업무 적기

      시트나 AI 도구로 자동화한 구매 업무가 있으면 무엇을 바꿨고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 적습니다. 업무, 자격요건, 우대 사항에 모두 나오는 항목입니다.

    구매·자재 관리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