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숨고는 2026년 8월 '집으로 사람 부를 땐, 숨고'라는 새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고, 당시 누적 가입자 1,600만 명과 고수 네트워크 250만 명 규모라고 보도됐습니다. 이 공고는 고객 퍼포먼스 마케팅의 핵심 목표를 숨고가 필요한 고객을 찾아 실제로 요청서를 작성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적고, 브랜드 캠페인과 CRM, Non-Paid 유입을 함께 연결해 고객 성장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리드나 상담 신청처럼 구매 전 단계의 전환을 늘려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결과를 요청서 지표와 같은 방식으로 전환 수와 전환당 비용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숨고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숨고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신규 고객 획득과 요청서 확대를 위한 퍼포먼스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목표 전환이 구매가 아니라 요청서입니다. 리드나 상담 신청처럼 구매 전 단계의 전환을 목표로 광고를 운영한 경험이 이 업무와 같은 구조입니다.
Google, 네이버, Meta 등 주요 매체의 캠페인 기획, 운영, 성과 분석과 최적화를 End to End로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네이버 검색광고는 「포장이사」처럼 서비스 키워드마다 입찰하는 구조입니다. 1,000개가 넘는 서비스를 다루는 숨고에서는 그만큼 관리할 키워드와 입찰 범위가 넓어집니다. 매체별로 직접 운영한 기간과 규모를 나눠 적되, 검색 키워드를 몇 개 단위로 관리했는지도 밝히는 게 좋습니다.
검색·디스플레이·앱 광고 등 담당 매체의 예산을 관리하고, 요청서·CPR·ROAS 등 주요 지표로 운영 방향을 결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PR(요청서당 비용)이 숨고의 핵심 효율 지표로 나옵니다. 리드당 비용을 기준으로 예산을 옮겨 본 경험은 CPR로 운영 방향을 정하는 이 업무와 판단 방식이 같습니다.
서비스별 검색량, 계절성, 고객 수요와 전환율을 분석해 광고를 늘리거나 효율화할 우선 카테고리를 고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비스가 1,000개 넘게 있어 어디에 돈을 쓸지 고르는 일이 큽니다. 상품군이나 카테고리별로 예산을 다르게 배분한 경험이 있다면 그 기준을 먼저 정리해 두면 이 업무와 바로 연결됩니다.
광고 소재의 메시지와 콘셉트를 기획하고, 소재별 성과를 분석해 Winning Creative를 발굴하고 확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재 기획도 직접 맡습니다. 테스트로 찾은 소재를 다른 카테고리로 넓혀 봤다면 넓힌 뒤의 성과 지표까지 보여 주어야 Winning Creative를 확장한 사례가 됩니다.
매체·캠페인·소재·서비스·디바이스·고객 유형별 데이터를 분석해 Action Item을 도출하고, 일·주·월 성과를 모니터링하며 예산과 입찰 전략을 조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단위에 「서비스」가 있어 같은 매체·같은 캠페인 안에서도 이사·청소·레슨처럼 서비스마다 성과가 따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성과 변동의 원인을 매체·소재 단위에서 찾았는지, 서비스나 고객 유형 단위까지 내려가 찾았는지를 사례로 설명해 보세요.
광고 대행사와 매체사의 업무 방향을 관리하고 실행 과제와 우선순위를 정하며, CRM·브랜드·프로덕트·데이터 조직과 협업해 광고 유입 이후 요청서 작성 전환율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클릭 뒤 요청서 작성까지가 업무 범위입니다. 랜딩이나 가입 흐름을 다른 조직과 함께 바꿔 전환율을 올린 경험이 이 항목과 바로 이어집니다.
장기적으로는 매체 통합 획득 전략, Paid·Non-Paid 통합 분석, 고객 여정 분석, 브랜드·CRM·프로덕트 연계, 고객 획득 비용·요청서 가치·고객 매출·LTV 기반의 적정 투자 규모와 매체별 예산 배분 원칙, 신규 채널 테스트, 계절성 예측 기반 중장기 계획, 랜딩·요청서 퍼널 개선 과제 기획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aid·Non-Paid 통합 분석과 CAC·LTV 관리는 같은 회사 Marketing Planning Manager 공고의 업무에도 있습니다. CRM Marketer 공고는 Performance Marketing과 협업한 LTV 증대 전략을 장기 업무로 적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브랜드·CRM 조직과 같은 지표를 놓고 일하는 범위로 넓어집니다. 광고비 배분 원칙을 직접 만들어 봤다면 그 경험이 매체별 예산 배분 원칙과 가장 가깝습니다.
2자격 요건
퍼포먼스 마케팅 관련 경력 3년 이상 10년 이하 또는 그에 준하는 수준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뒤에 '이에 준하는 수준'이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그로스나 CRM 업무를 하며 광고를 직접 운영한 기간이 있다면 운영한 매체와 예산 규모를 적어 보세요.
Google, 네이버, Meta 등 주요 매체를 직접 운영해 봤고, 전략 수립부터 세팅, 운영, 분석과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행사 관리만이 아니라 직접 운영한 경험이 요건입니다. 계정을 직접 세팅하고 입찰을 조정한 범위를 밝혀 두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캠페인과 매체가 동시에 운영되는 환경에서 목표 전환 수와 효율을 관리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자리의 목표 전환은 요청서입니다. 운영 방향은 요청서·CPR·ROAS로 정합니다. 서비스 카테고리마다 캠페인이 따로 돌면 카테고리별 요청서 수와 전체 효율을 함께 맞추는 일이 됩니다. 관리한 캠페인 수나 월 예산을 숫자로 적으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클릭이나 유입이 아니라 회원가입, 리드, 구매, 요청서 같은 비즈니스 전환 지표를 기준으로 광고를 운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환 지표를 기준으로 운영했는지가 요건입니다. 이력서의 성과를 CTR보다 전환 수와 전환당 비용으로 적는 편이 이 요건에 맞습니다.
예산, 전환 수, CPA나 CPR, 매출, ROAS를 연결해 성과를 분석하고, 데이터로 성과 변동 원인을 찾아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청서는 구매 전 단계의 전환이라 CPR이 낮아도 그 요청서가 매출로 이어지지 않으면 ROAS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장기 업무에 「요청서 가치」가 따로 적힌 것도 요청서마다 매출로 이어지는 정도가 다르다는 점과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효율이 떨어졌을 때 어느 지표 사이에서 원인을 찾아 바꿨는지가 이 요건에 대한 답입니다.
광고 소재를 기획하고 테스트해 성과가 우수한 소재를 발굴하고 확장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는 브랜드 캠페인과 연결해 고객 성장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숨고는 2026년 8월 「집으로 사람 부를 땐, 숨고」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테스트한 소재 수와 성과가 좋았던 소재의 차이를 숫자로 보여 주고, 브랜드 메시지를 퍼포먼스 소재로 옮겨 테스트해 본 경험이 있다면 함께 적는 편이 좋습니다.
일별 성과 변동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데이터의 정확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유관 조직과 협업하며 업무를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택에 Google Tag Manager·Airbridge·GA4가 함께 있어, 태그 누락이나 도구 사이 어트리뷰션 차이로 숫자가 흔들리는지부터 확인하는 일도 「데이터의 정확성」에 포함됩니다. 데이터 이상을 먼저 발견해 집행을 멈추거나 바꾼 경험이라면 발견한 시점과 대응, 측정 문제였는지 실제 성과 변화였는지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O2O, 양면 플랫폼, 커머스, 리드 제너레이션 비즈니스의 퍼포먼스 마케팅 경험이 있거나, 검색·디스플레이·앱 광고를 모두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의 요청서 구조와 비슷한 리드 제너레이션 경험이 이름으로 들어 있습니다. 리드 제너레이션 광고를 운영했다면 리드 수와 리드당 비용으로 결과를 적는 편이 맞습니다.
앱 설치뿐 아니라 앱 안의 회원가입, 서비스 신청, 구매 같은 후행 전환을 기준으로 캠페인을 운영하거나, 여러 서비스·상품군을 동시에 운영하며 카테고리별 예산과 성과를 관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앱 설치에서 멈추지 않고 설치 뒤 전환까지 추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카테고리별 예산 배분 경험과 이어서 쓰면 업무에 적힌 카테고리 선정 경험까지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계절성, 요일 효과, 시장 수요 변화에 따라 전략과 예산을 조정하거나, 광고 성과와 Organic·Non-Paid 성과의 관계를 분석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1,000개가 넘는 서비스마다 계절성과 검색 수요가 모두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계절에 맞춰 예산을 옮긴 경험이 있다면 옮긴 시점과 결과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BigQuery, Tableau, Amplitude, GA4, Airbridge, Redash 등 분석 도구를 써 봤거나 SQL로 데이터를 직접 추출하고 분석할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매체, 캠페인, 소재, 서비스, 디바이스, 고객 유형별 데이터를 나눠 보고 1,000개가 넘는 서비스 가운데 투자할 카테고리를 고르는 일입니다. 분석 도구 경험도 이처럼 여러 기준으로 데이터를 쪼개 예산을 옮긴 사례로 적으면 숙련도를 이 업무에 맞춰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광고 채널이나 상품을 발굴하고 테스트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봤거나, 대행사에서 다양한 업종과 매체의 캠페인을 직접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광고 대행사와 매체사의 업무 방향을 관리하는 일이 있어, 대행사 경력은 그 관계를 반대편에서 겪어 본 경험이기도 합니다. 신규 채널 테스트는 장기 업무 목록에도 포함돼 있습니다. 대행사에서 맡은 업종과 매체를 나열하기보다 대표 캠페인 하나의 결과를 적고, 리드나 신청 전환을 다룬 업종이 있었다면 그 건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광고 랜딩 페이지나 전환 퍼널의 개선 과제를 기획하고 실행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 블로그는 요청서 질문이 많아질수록 고객 이탈률이 선형적으로 늘어나는 패턴을 확인해 AI 요청서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의 퍼널 끝은 그 요청서 작성입니다. 업무에도 CRM·프로덕트 조직과 협업해 광고 유입 이후 요청서 작성 전환율을 개선하는 일이 나옵니다. 랜딩이나 입력 단계를 바꿔 전환율을 올렸다면 바꾸기 전과 후의 전환율을 나란히 적으면 개선 폭이 분명해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31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HK스퀘어 11-12층 (역삼동, 한국타이어빌딩)
- 경력 조건 : 경력 3~10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MS Office
- Google Workspace
- BigQuery
- Tableau
- Google Analytics
- Jira
- Confluence
- Slack
- Notion
- Figma
- Airbridge
- Google Tag Manager
- Amplitude
- Redash
- GA4
- SQL
전형과 지원
숨고 공고는 대부분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고 공고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와 과제가 붙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블로그에 단계별 진행 방식을 자세히 공개해 두어 인터뷰 형식과 소요 시간까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기본 단계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13건 가운데 9건이 채용 과정에 레퍼런스 체크 단계를 넣었고, 그 가운데 7건이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Data Scientist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Business Strategy Group Leader 공고는 1·2차를 하루에 보는 원데이 인터뷰를 적었고, 나머지 4건은 레퍼런스 체크 단계 없이 같은 순서를 적었습니다. 채용 담당자 블로그는 1차를 직무 인터뷰, 2차를 컬처핏 인터뷰로 설명하고 시니어 이상은 조직핏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블로그에 따르면 모든 인터뷰는 대면이 원칙이고 대부분 70~90분입니다. 1차는 함께 일할 동료가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묻는 자리라 이력서에 쓴 경험을 숫자까지 다시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레퍼런스 체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13건 가운데 12건에 인터뷰 전형 이후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고 총 경력 5년 이상이면 필수로 진행한다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블로그는 지원자의 동의를 받고 약 2주 동안 진행하며, 레퍼런스 체크가 최종 합격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총 경력이 5년을 넘으면 레퍼런스 체크까지 염두에 두고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채용 사이트는 이전 직장 동료와 상사를 통해 직무 역량과 협업 스타일을 확인한다고 적었으므로, 함께 일했던 전 직장 동료와 상사를 미리 떠올려 두면 일정을 잡을 때 편합니다.
과제와 현장 케이스 스터디
블로그는 개발 직군 등 일부 직무가 인터뷰 전에 SQL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 코딩 테스트 같은 과제를 진행하고 진행 방식은 공고에 적는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Data Scientist 공고가 과제 전형을, Performance Marketer (고객 담당) 공고가 1차 인터뷰의 현장 케이스 스터디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과제 유무는 공고마다 다르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블로그는 과제 시간이 안내문을 받은 때부터 시작하고, 안내문을 받는 시각은 지원자가 원하는 때로 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출 서류
모든 정규직 공고가 경력 중심의 이력서를 필수 서류로 적었고(Data Scientist 공고는 '경력 중심의 국문 이력서'), 분석 시점에는 Business Analyst, CRM Marketer, Marketing Planning Manager, Performance Marketer (고객 담당), Product Designer 공고가 포트폴리오도 필수 서류로 적었습니다. 채용 사이트는 자유양식의 서류를 받는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블로그의 이력서 팁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을 채용 공고와 연계지어 작성해 주세요'였으므로 공고의 업무 항목과 같은 말로 경험을 적는 편이 낫습니다. 서류를 낸 뒤에는 고칠 수 없다고 채용 사이트가 안내합니다.
재지원과 복수 지원
채용 사이트 FAQ는 같은 포지션에 다시 지원하면 결과 안내일 기준 6개월이 지난 뒤 서류를 다시 검토하고, 다른 포지션이면 그 포지션으로 다시 진행하며 재지원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고 답합니다.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하면 내부 검토를 거쳐 맞는 포지션을 먼저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내더라도 회사가 한 포지션을 먼저 고를 수 있습니다. 전형별 결과는 약 일주일이 걸린다고 채용 사이트가 안내하고, 모든 정규직 공고에 3개월 수습이 적혀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1차 인터뷰에서 현장 케이스 스터디가 진행됩니다.
합류 여정은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서이고 사전 과제는 없습니다. 인터뷰 자리에서 바로 케이스를 풀어야 하므로 성과 지표를 읽고 대응을 정하는 과정을 말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전환 지표로 정리한 성과
운영한 캠페인의 성과를 전환 수, 전환당 비용, ROAS 중심으로 다시 정리하고 클릭 지표는 보조로 씁니다.
- 2
카테고리 예산 배분
상품군이나 카테고리별로 예산을 다르게 나눈 기준과 그 결과를 한 사례로 정리합니다.
- 3
현장 케이스 스터디 대비
1차 인터뷰에 현장 케이스 스터디가 있으므로 성과 데이터 표를 보고 원인과 대응을 말로 정리하는 연습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