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삼정KPMG Transaction Services 페이지는 M&A 회계자문 전담팀이 '국내외 M&A 과정에서 고객이 직면하게 되는 투자위험 및 기회요인을 파악'한다고 소개하고, 2025년 9월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재무자문부문을 6본부로 재편하면서 1본부는 '대기업 고객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크로스보더 자문 역량을 집중'하는 본부가 됐습니다. 이 공고의 재무실사 경력직(2년차~6년차)은 그 1본부에서 일합니다. 머리글은 고객을 '국내 유수의 대기업 / Private Equity'로 적었습니다. 대기업이 사고팔거나 해외 기업이 걸린 거래에서 실사를 맡아 본 경험은 이 본부의 고객층과 거래 유형을 직접 다룬 경력입니다.
삼정KPMG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삼정KPMG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재무실사(Financial due diligence)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삼정KPMG Transaction Services 페이지는 인수 실사에서 'Deal breaking issue, 기업가치 평가와 관련된 issue, 양수도계약(Sale & Purchase Agreement)에 반영할 issue' 등을 파악한다고 설명합니다. 실사에서 찾은 이슈가 가격 조정이나 계약 조항으로 이어진 거래가 있다면 그 이슈와 반영 방식을 거래별로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2자격 요건
학사 이상 학위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FAQ는 석사학위를 경력으로 '별도 인정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대학원 과정은 학력 칸에 적고 실사 경력과 따로 쓰면 경력 연수를 셀 때 혼선이 생기지 않습니다.
한국공인회계사 및 AICPA 등 유관자격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FAQ는 CPA가 없어도 지원할 수 있다면서 모집 부문마다 요구하는 자격증이 다르다고 안내하는데, 이 공고는 한국공인회계사와 AICPA를 이름으로 들었습니다. 자격을 딴 뒤 감사나 실사에서 맡은 계정이 있다면 자격 옆에 그 계정을 적으면 자격과 실사 실무의 연결이 분명해집니다.
회계법인 및 증권사 IB, PEF, 컨설팅, 기업 M&A부서 등 유관업무 경력 1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머리글이 이 본부의 고객을 '국내 유수의 대기업 / Private Equity'로 소개하므로, 기업 M&A부서나 PEF에서 인수 대상을 검토한 경험은 실사 보고서를 받는 고객 쪽에서 본 경험입니다. 그때 실사 결과를 투자 판단이나 협상에 어떻게 썼는지가 이 본부의 일과 직접 이어집니다.
2년차~6년차가 대상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FAQ는 이전 경력을 '모집 부문별 업무 특성에 따라 다르게 인정'한다고 답했습니다. 감사본부와 IB·PEF처럼 경력이 여러 곳에 걸쳐 있다면 곳마다 실사·가치평가·M&A와 관련해 무엇을 했는지 자세히 적으면 연차를 설명하기 수월합니다.
3우대 사항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Transaction Services 페이지는 이 팀이 '국내외 M&A 과정에서' 고객의 투자위험과 기회요인을 파악한다고 설명합니다. 해외 매도인이나 해외 자회사가 걸린 거래에서 외국어로 자료를 받거나 경영진 인터뷰를 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언어와 거래 상대 국가를 밝히면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5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삼정KPMG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강남파이낸스센터 27층)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2~6년차
- 학력 조건 :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
전형과 지원
삼정KPMG 경력 공고는 공고마다 전형절차가 적혀 있고, 서류전형 뒤 인적성검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 전에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단계가 있는 공고가 많습니다. 면접 횟수는 공고마다 다르고, 이전에 지원한 이력은 전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공고마다 다른 면접 횟수
공고마다 전형절차가 적혀 있고 기본형은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1차면접 >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 최종합격'입니다. Digital본부와 Lighthouse Center 공고에는 2차면접이 더 있고, Deal Advisory 1본부 재무실사 공고는 3차면접까지 있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은 '적합한 인력을 채용 시 본 채용 공고는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법인 안에서도 지원할 본부에 따라 면접 준비의 길이가 달라집니다. 접수 기간 끝까지 공고가 유지된다고 기대하지 말고, 지원을 정했다면 서류를 미루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인성검사는 PC로 약 40분
채용 FAQ는 인성검사를 '면접 대상자에 한하여 개별적으로 수검 안내'하며 'PC로만 수검 가능하며, 모바일로는 응시 불가'이고 소요시간은 약 40분이라고 안내합니다. 지원 뒤 절차를 묻는 문답에는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인성검사를 실시하여 최종 면접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안내를 받으면 PC가 있는 곳에서 40분을 비워 둬야 합니다. 서류 합격 연락과 인성검사 안내가 이어서 오므로 서류를 낸 뒤 메일을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문에 따라 프레젠테이션·과제·영어 인터뷰
채용 FAQ는 면접이 '일반적인 질의 응답의 면접 방식'이고 '채용 부문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사전 과제 브리핑, case 과제 해결, 그룹 면접, 1:1 면접 등' 다른 심사가 있을 수 있으며 '필요 시 영어 인터뷰도 추가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나 외국어를 우대하는 공고라면 면접에서 그 언어로 업무를 설명할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FAQ가 심사 방식의 예로 프레젠테이션과 case 과제를 들었으므로, 지난 프로젝트 하나를 10분 안팎으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최종합격 전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투명성보고서는 채용 절차를 '엄격한 서류 전형 및 인성검사와 면접 전형'으로 운영하고 '입사 시 독립성 확인 및 독립성 검증 등을 통해 윤리 및 독립성 규정에 위배되지 않도록 특별 관리'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전형표에는 면접 뒤, 최종합격 바로 앞에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단계가 있습니다. 투명성보고서는 입사 때 독립성 준수 서약서를 내고 본인(배우자 및 부양가족 포함)의 상장투자내역을 KICS에 입력한다고 적었으므로, 보유한 상장주식과 그 보유자를 미리 정리하면 입사 무렵의 독립성 절차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제출한 지원서는 수정할 수 없음
채용 FAQ는 '제출 완료된 입사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어학 점수는 기재하지 않아도 되고, 증빙서류는 최종 합격 때 안내해 입사 당일 인사팀에 내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CPA가 없어도 지원할 수 있고 석사학위는 경력으로 따로 인정하지 않음
채용 FAQ는 'CPA 자격증이 없어도 지원이 가능합니다'라며 '모집 부문별 요구하는 자격증(ex. CFA, CISA, FRM, Oracle, SAP 등)이 다르기 때문에' 공고를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석사학위와 경력을 묻는 문답에는 '석사학위는 별도 인정하지 않으며, 이전 경력은 모집 부문별 업무 특성에 따라 다르게 인정'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계사 자격을 적지 않은 컨설팅·IT 공고는 자격으로 CISA·CISSP 같은 이름을 들거나 업무 경험을 요건으로 적었습니다. 석사 과정 기간을 경력 연차에 따로 더하지 않으므로, 연차를 셀 때는 실제로 일한 기간과 그 기간의 업무를 중심으로 적는 게 좋습니다.
다시 지원해도 불이익 없음
채용 FAQ는 '기존 지원 여부는 전형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라며 채용기준에 맞으면 언제든 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중복지원의 경우 지원한 순서로 검토'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예전에 떨어진 적이 있어도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공고에 함께 지원하면 지원한 순서대로 보므로 가장 원하는 공고에 먼저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전형은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1차면접 > 2차면접 > 3차면접 >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 최종합격'입니다.
회사 기본 전형보다 면접이 두 번 더 있습니다. 채용 FAQ가 부문에 따라 'case 과제 해결'이나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실사한 거래 하나를 이슈 발견부터 가격·계약 반영까지 설명하는 연습을 하면 세 차례 면접에서 같은 사례를 깊이를 달리해 쓸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거래별 실사 경험 표 만들기
참여한 거래마다 대상 회사의 업종, 매수·매도 측 여부, 고객 유형(대기업·PEF), 맡은 계정과 찾은 이슈를 한 줄로 정리합니다. 1본부의 고객이 대기업과 Private Equity이므로 두 고객 유형이 따로 보이도록 표를 나눕니다.
- 2
회계법인 밖 경력은 거래 단위로 쓰기
증권사 IB, PEF, 기업 M&A부서 경력이라면 인수 검토, 실사 보고서 활용, 계약 협상 지원처럼 실사와 이어지는 일을 거래 단위로 적습니다.
- 3
11월 8일 마감 전에 일찍 지원하기
접수는 2026년 11월 8일 23시 59분에 마감하고, 공고는 '입사 지원 순서에 따라 서류 전형 및 합격자에 한해 면접 전형 진행 예정이며, 적합한 인력을 채용 시 본 채용 공고는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제출한 지원서는 수정할 수 없으므로(채용 FAQ) 자격 등록 시점과 거래별 참여 기간을 확인한 뒤 제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