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WEBTOON Entertainment의 한국 매출은 2026년 2분기에 고정 환율 기준 20.0% 늘었고, 회사는 같은 분기 주주서한에서 'We believe our product improvements are working.'(제품 개선이 효과를 내고 있다고 본다)라고 적었습니다. 서한은 한국에서 AI 기반 추천과 CRM 시스템을 계속 고도화하고 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이 공고의 조직은 수천만 명의 사용자가 매일 접하는 탐색·결제·감상 경험을 데이터와 사용자 리서치로 고도화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추천이나 결제 흐름을 고쳐 지표를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지표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숫자로 적는 편이 좋습니다.
네이버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네이버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과제 발굴 및 문제 정의] 서비스 지표, 사용자 행동 데이터, 유저 리서치를 통합 분석해 해결이 필요한 핵심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의 본질과 범위를 정의해 임팩트와 실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과제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는 과제를 받아 실행하기보다 과제를 고르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네이버웹툰의 일하는 방식 문서 WEBTOON WAY도 User-Driven, Creator-Focused와 Consider the Impact를 항목으로 둡니다. 서비스 지표, 행동 데이터, 유저 리서치를 함께 본 뒤 후보 가운데 하나를 고른 기준과 고르지 않은 과제가 무엇이었는지까지 꺼낼 수 있는 사례가 필요합니다.
발굴한 과제를 KPI/OKR 같은 사업 목표와 연결해 팀과 경영진에게 제안하고, 중장기 서비스 방향과 로드맵 수립에 참여하며 연간 계획 과정에서 제품 관점의 전략 과제를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조직이 다루는 탐색·결제·감상 경험은 열람 수와 결제 전환처럼 사업 KPI와 바로 묶이는 영역입니다. 이 자리는 기능 단위 기획을 넘어 연간 계획에서 제품 관점의 전략 과제를 제안하는 일까지 맡습니다. 직접 제안한 과제가 로드맵에 들어갔다면 어떤 KPI나 OKR의 어느 핵심 결과를 움직이겠다고 설득했는지 적는 게 좋습니다.
[PM 실행 및 성과 관리] 목표 설정부터 릴리즈, 성과 분석까지 프로젝트 전 생애주기를 주도하고, 개발·디자인·QA·마케팅·운영·법무와의 일정·이슈·의사결정을 조율하고 리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율할 부서가 여섯 곳으로 적혀 있습니다. 법무나 운영처럼 개발 밖의 부서와 결정을 맞춘 경험이 이 조율 범위와 가깝습니다.
출시 후 핵심 지표를 모니터링하며 가설 검증, 개선, 재실험을 반복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여러 팀이 얽힌 대형·크로스펑셔널 과제를 직접 리드하며 이해관계자 간 이견을 조율해 결론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시 뒤 가설 검증·개선·재실험을 반복하는 일과 여러 팀이 얽힌 과제의 이견을 정리하는 일을 이 항목 하나가 함께 다룹니다. WEBTOON WAY의 Stay in Sync와 Speak Candidly는 방향을 맞추고 의견을 솔직하게 나누는 항목입니다. 재실험을 몇 차례 돌리며 무엇을 바꿨는지와 그 과정에서 팀 사이 이견을 어떻게 정리해 결론을 냈는지를 한 과제로 보여 주세요.
[스펙 설계 및 상세 기획] PRD, 기능명세서, 정보구조(IA), User Flow를 작성하고, 복잡한 정책·비즈니스 요건을 제품 요구사항으로 구조화해 개발·디자인 조직에 전달하며, 다양한 사용자 시나리오와 예외 케이스를 고려해 상세 설계를 도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니어 공고이지만 PRD, 기능명세서, IA, User Flow 같은 상세 산출물을 직접 씁니다. 예외 케이스를 고려한 상세 설계까지 업무에 들어 있어, 예외가 많은 기능을 맡아 본 경험과 결이 같습니다.
[팀 기획 역량 강화 / 리더십] 동료 기획자의 기획안과 문제 정의를 리뷰해 기획 품질의 기준을 세우고, 주니어·미들 기획자를 멘토링하며, 기획 프로세스·산출물 템플릿·의사결정 기준을 정립하고 개선합니다. 팀 채용(면접·평가)에 참여하고 조직 운영 이슈 해결에 기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운영은 업무의 한 축입니다. 자격 요건(동료·후배 성장과 일하는 방식 개선)과 우대 사항(리드·팀 빌딩·멘토링)에도 다시 나옵니다. 업무에 적힌 팀 운영은 리뷰 기준·템플릿·의사결정 기준 만들기, 멘토링, 채용 참여 세 가지입니다. 팀이 계속 쓰게 된 리뷰 기준이나 템플릿, 주니어 기획자 멘토링, 기획 직무 면접관 경험은 세 가지를 하나씩 보여 주는 사례가 됩니다.
2자격 요건
서비스 기획 또는 PO·PM 직무 경력이 7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NAVER Careers의 NAVER Cloud 기획 공고는 글로벌 플레이스 기획이 3년 이상, 글로벌 지도 데이터 기획이 5년 이상입니다. 두 공고에는 멘토링이나 채용 참여 같은 팀 운영 업무가 없습니다. 7년 이상인 이 공고는 동료 기획안 리뷰와 멘토링까지 업무로 적었습니다. 서비스 기획과 PO·PM 직함을 오갔다면 두 경력을 함께 적고, 직함마다 맡은 서비스와 역할, 후배를 이끈 범위를 자세히 쓰면 7년의 내용이 분명해집니다.
사용자·데이터·시장의 맥락을 파악해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무엇인지'를 정의할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의 '풀어야 할 문제를 제대로 찾는 것'이 이 요건으로 다시 나옵니다. 실행력보다 사용자·데이터·시장을 보고 무엇을 먼저 풀지 정하는 단계를 봅니다.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우선순위를 논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식 자체를 묻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할 때 쓴 기준표나 점수 방식이 있다면 그 기준을 그대로 보여 주는 쪽이 설명하기 쉽습니다.
PRD·기능명세·IA 등 상세 기획 산출물을 높은 완성도로 작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상세 기획은 복잡한 정책과 비즈니스 요건을 제품 요구사항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이 조직이 다루는 결제 경험에는 회차 구매와 대여, 환불, 미성년자 결제 제한처럼 정책이 많이 걸립니다. 공개할 수 있는 범위에서 직접 쓴 명세서 일부를 포트폴리오로 준비하되, 정책 조건과 예외 케이스를 정리한 부분을 고르면 이 요건과 맞습니다.
목표 설정, 커뮤니케이션, 일정 조율, 릴리즈, 성과 분석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이끄는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목표 설정부터 릴리즈, 성과 분석까지 다섯 단계를 한 사람이 자율적으로 이끄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단계마다 남이 정한 것을 실행했는지 직접 결정했는지에 따라 이 요건을 채우는 정도가 다릅니다.
설득과 조율로 여러 조직을 움직여 성과를 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서 조율 상대는 개발, 디자인, QA, 마케팅, 운영, 법무까지 이어지고, 여러 팀이 얽힌 대형 과제에서 이견을 정리해 결론을 만드는 일도 직접 맡습니다. 권한이 없는 조직을 데이터나 근거로 설득해 결과까지 낸 사례가 있다면 그때 상대 조직과 바뀐 결정을 함께 적는 쪽이 이 요건에 맞습니다.
동료나 후배의 성장을 돕고 팀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리뷰 대상은 동료의 기획안만이 아니라 문제 정의까지 포함합니다. 후배가 화면이나 기능을 정하기 전에 풀 문제를 다시 정의하도록 함께 다듬은 경험이나 팀에 새로 들인 리뷰 방식이 이 요건의 사례입니다.
경영진과 타 부서를 대상으로 논리와 데이터로 의사결정을 이끌어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영진 설득은 업무에서 과제를 팀과 경영진에게 제안하고 연간 계획에 전략 과제를 올리는 자리에서 쓰입니다. 데이터를 근거로 경영진이나 다른 부서의 결정을 바꾼 보고가 있다면 그 보고가 요청한 결정과 근거로 쓴 숫자가 함께 들어간 사례가 이 요건에 맞습니다.
3우대 사항
콘텐츠 서비스(웹툰, 웹소설, 영상, 음악 등) 또는 유료 결제가 포함된 플랫폼 기획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웹툰·웹소설 결제는 회차 단위 소액 구매가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충전형 재화, 구독, 이용권처럼 일반 커머스와 다른 결제 모델을 다룹니다. 콘텐츠 분야가 아니어도 소액 반복 결제나 구독 흐름을 기획해 봤다면 결제 전환과 재구매 지표를 함께 들어 이 우대와 연결해 적어 주세요.
SQL·BigQuery 등 데이터 분석 도구 활용 역량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웹툰의 영어/미국웹툰 콘텐츠 프로그래밍 매니저 공고는 SQL 직접 쿼리나 분석가 협업을 필요 역량의 수준으로 적었습니다. 이 공고에서는 SQL과 BigQuery가 우대 사항입니다. BigQuery는 Google Cloud의 데이터 웨어하우스입니다. 문제를 발굴하는 단계에서 분석가를 거치지 않고 행동 데이터를 직접 확인해 본 경험이 이 우대와 맞물립니다.
0→1 신규 서비스 또는 핵심 기능을 주도적으로 기획·출시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네이버웹툰은 WEBTOON WAY의 두 묶음 가운데 하나를 WE ARE PIONEERS로 이름 붙였습니다. 같은 회사의 콘텐츠 전략 PM 공고도 Zero to One 성과를 우대합니다. 0→1은 기존 서비스 개선 경험과 따로 우대하는 경험입니다. 처음 만든 서비스라면 출시 전에 세운 가설과 출시 뒤 실제 지표의 차이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AI 도구(Claude, Cursor 등)를 업무 생산성 향상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ursor는 코드 편집기라 기획자가 화면 프로토타입이나 데이터 확인용 코드를 직접 만드는 쓰임까지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입니다. 도구를 써 봤다는 사실보다 PRD 초안, 리서치 정리, 프로토타입처럼 기획 업무의 어느 단계에서 작업 시간을 얼마나 줄였는지를 적어야 쓰임이 구체적으로 전해집니다.
파트·TF·프로젝트 리드 또는 팀 빌딩·멘토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요 역량의 후배 성장 지원과 별도로 이 우대는 조직이나 과제를 이끈 경험을 향합니다. 업무에 여러 팀이 얽힌 대형 과제를 직접 리드하는 일과 팀 채용 참여가 있어서 TF·프로젝트 리드와 팀 빌딩이 각각 그 업무에 쓰입니다. 정식 직책 없이 TF나 프로젝트를 이끌었다면 참여한 팀 수와 맡은 결정 범위를, 팀 빌딩을 했다면 몇 명을 어떤 기준으로 뽑았는지를 밝히는 게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정자동 그린팩토리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QL
- BigQuery
- Claude
- Cursor
전형과 지원
같은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해도 법인마다 전형 단계가 다릅니다. 모든 계열 공고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것은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와 마감일입니다.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
분석한 공고는 모두 전형 안에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가 있습니다. NAVER와 NAVER Cloud, NAVER I&S는 서류전형과 함께, 네이버웹툰은 Culture-Fit 인터뷰와 함께, 네이버랩스는 사전평가나 전화인터뷰에 포함된 Culture Fit 진단으로, SNOW는 1차 인터뷰와 함께 진행합니다. NAVER 공고는 최근 1년 안에 검사를 본 지원자는 다시 보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를 내고 며칠 안에 온라인 검사 기간이 시작되는 공고가 많습니다. 지원 직후 일정을 비워 두고, 인재상 아홉 항목에 대응하는 경험을 미리 정리해 두면 검사와 인터뷰를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법인마다 다른 단계
NAVER는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종합 인터뷰, 처우협의 순이고 공고에 주차별 일정을 적어 둡니다. 일부 NAVER 공고는 종합 인터뷰 뒤에 최종 인터뷰가 있고, 헬스케어 공고 대부분과 특허 담당 변리사 공고에는 직무 인터뷰 앞에 사전 과제가 있습니다. 네이버웹툰은 지원서 리뷰, 실무 인터뷰, Culture-Fit 인터뷰 순이고, NAVER Cloud는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레퍼런스체크 및 2차 인터뷰 순입니다. NAVER I&S는 1차와 2차 인터뷰 뒤에 최종 인터뷰가 있습니다. SNOW는 서류 전형, 1차 인터뷰와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 2차 인터뷰, 처우협의 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NAVER Cloud는 레퍼런스체크가 정규 단계로 들어 있어 추천인을 미리 정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NAVER 공고는 결과 발표 시점까지 공개해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보기 쉽습니다.
중복 지원과 재지원
채용 FAQ는 중복 지원에 제한이 없는 경우 법인, 직군, 직무와 관계없이 중복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네이버 법인 채용 전형이 진행 중이면 하나의 공고를 고르도록 안내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직무에서 6개월 안에 불합격했다면 가급적 6개월 뒤 재지원을 권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재지원은 금지가 아니라 권장 사항입니다. 같은 법인 공고 두 개에 함께 지원하면 한쪽을 고르라는 안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어느 공고가 먼저인지 미리 정해 두면 됩니다.
경력 인정과 수습
FAQ는 경력사원 지원 자격을 최소 1년 이상의 유관 경력 또는 박사학위 보유(예정)로 정하고, 인턴십과 아르바이트는 경력에서 뺀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입사자는 3개월 온보딩과 수습 기간이 있고 급여는 100% 지급되며, 평가에 따라 수습이 최대 3개월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연차를 계산할 때 인턴 기간은 빼고 세야 공고의 연차 조건과 맞습니다. 프리랜서 경력은 증빙을 확인한 뒤 검토한다고 했으므로 계약서나 결과물이 있으면 증빙으로 쓸 수 있습니다.
마감일과 병역 조건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접수 마감일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공고에는 인재 선발이 끝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NAVER와 NAVER I&S 공고, EN Growth Manager, AI/ML 추천시스템 모델링 연구 개발 (Data Scientist), 일본 콘텐츠 프로그래밍 전략 매니저를 뺀 네이버웹툰 공고는 남성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만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NAVER Cloud 공고는 병역 의무를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만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마감 시각이 오후 6시처럼 날짜 중간에 걸려 있는 경우가 있어 마감일 당일 지원은 위험합니다. 계열마다 마감일이 달라 여러 공고를 함께 보고 있다면 날짜를 공고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직접 고른 과제 하나
여러 후보 가운데 직접 골라 실행까지 이끈 과제 하나를 정해 고른 근거, 우선순위 기준, 출시 뒤 지표 변화를 순서대로 정리해 두세요.
- 2
상세 기획 산출물 준비
PRD나 기능명세서 가운데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을 골라 예외 케이스를 어떻게 다뤘는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면 상세 기획 역량을 묻는 질문에 쓸 수 있습니다.
- 3
웹툰 앱의 탐색·결제 흐름 써 보기
네이버웹툰 앱에서 작품을 찾고 유료 회차를 결제해 보며 불편했던 지점을 정리해 두면 인터뷰에서 문제 정의를 말할 때 바로 꺼낼 사례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