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레브잇

[레브잇] [쇼포트] Problem Solver (AI Agent) – 빌더 전형 공고 분석

직접 만든 웹/앱을 출시해 실제 사용자 반응을 받아 본 사람이 쇼포트 PMF팀의 Problem Solver로 쇼핑 카테고리 하나를 맡아, 고객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웹/앱으로 직접 기획·개발·배포하는 빌더 전형 공고입니다. 공고는 이 전형이 직군이나 회사 이력보다 직접 만든 것이 실제 사용자를 만났는지를 본다고 적었고, 지원할 때 만든 프로덕트 링크를 함께 내 달라고 요청합니다. 같은 하반기 특별채용의 엔지니어 전형이 웹/앱 개발자 1년 이상을, PO/PM 전형이 PO/PM 1년 이상을 자격 요건 첫 항목에 둔 것과 달리 이 전형의 첫 항목은 출시 경험이고, 공고 머리의 경력 표시는 1년 이상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5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의 빌더 전형 소개는 만들고 싶은 게 생기면 일단 만들어서 세상에 내놓는 사람을 위한 전형이라고 적고, AI 도구로 혼자서도 아이디어를 프로덕트로 바꿔 온 사람이라면 PS로서 가장 빠르게 가설을 검증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레브잇 채용 페이지 연혁에는 2025년 5월 PMF팀을 만든 것이 적혀 있고, 공고의 팀 소개에 따르면 이 팀은 쇼핑 AI 에이전트 쇼포트를 기획·개발합니다. 공고 배너를 보면 하반기 특별채용은 창업가·빌더·엔지니어·PO/PM 네 전형을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받습니다. 직군 이력이 아니라 출시한 결과물로 지원하는 통로이므로 실제 사용자가 쓴 프로덕트 링크와 그 반응을 지원서에서 가장 자세히 보여 줘야 합니다.

레브잇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레브잇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맡은 카테고리의 문제 정의부터 고객 획득, 지표 설계까지 하나의 사업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 획득은 우대 사항의 '만든 것을 알리고 사용자를 모아본 경험'으로 한 번 더 나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라도 첫 사용자를 어디서 데려왔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생활, 가전, 가구, 여행, 선물, 가격비교 등 쇼핑 카테고리 가운데 하나의 오너가 되어 AI로 고객의 불편을 해소할 기회를 탐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맡는 단위가 카테고리입니다. 직접 만든 서비스가 쇼핑과 거리가 있더라도 어떤 사용자 불편을 풀려고 만들었는지를 중심으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 고객 인터뷰, 데이터 분석, 리서치로 진짜 해결해야 할 문제를 발굴하고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만드는 일 앞에 문제를 고르는 일이 있습니다. 출시한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사용자를 만나거나 데이터를 보고 방향을 정한 과정이 있다면 그 과정도 이 업무에 해당합니다.

  • 고객의 Pain Point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웹/앱 형태로 직접 기획·개발·배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빌더 전형의 자격 요건과 가장 가까운 업무입니다. 기획부터 배포까지 혼자 맡은 범위와 다른 사람과 나눈 범위를 구분해 두면 설명이 분명해집니다.

  • 가설 수립 → 빠른 프로토타이핑 → 고객 검증 → 개선의 사이클을 반복하며 PMF를 찾아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 소개는 AI 도구로 혼자서도 아이디어를 프로덕트로 바꿔 온 사람이 PS로서 가장 빠르게 가설을 검증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디어에서 출시까지 걸린 기간이 그 속도를 보여 줍니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다음 시도에 적극 반영하며 계속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반응이 없어서 접은 프로젝트도 이 업무를 해 본 경험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무엇을 보고 멈췄고 다음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바꿨는지가 이 업무에서 말하는 인사이트입니다.

2자격 요건

  • 사이드 프로젝트나 개인 서비스 등 직접 만든 웹/앱을 출시해 실제 사용자의 반응을 받아 본 경험이 필요하고, 지원할 때 직접 만든 프로덕트 링크를 함께 보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완성도보다 실제로 세상에 나와 있는지를 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지금 접속되는 링크에 사용자 수나 받은 피드백을 짧게 붙이면 출시 경험이 분명해집니다.

  • '극도의 raw intelligence'(문제해결력/논리력/학습력/분석력)를 바탕으로 비즈니스적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만든 서비스를 기능이 아니라 사업 관점으로 설명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지, 사용자를 어떻게 늘릴지 판단한 근거가 그 설명의 뼈대입니다.

  • 새로운 도메인과 기술을 빠르게 학습하고 적용할 수 있는 '뛰어난 학습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테고리가 생활부터 여행까지 넓어 처음 보는 분야를 맡을 수 있습니다. 새 프레임워크나 AI 도구를 익혀 짧은 기간에 출시한 경험이 있다면 걸린 기간이 학습 속도를 보여 줍니다.

  • 고객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도전 과제를 스스로 설정하고 실행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요건은 하반기 특별채용 네 전형과 상시 공고에 모두 있는 공통 항목입니다. 빌더 전형에서는 지원할 때 함께 내는 프로덕트 링크가 그 답이 되기 쉽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은 개인 서비스를 끝까지 만든 경험이 이 요건의 중심입니다. 그 서비스를 만든 계기가 된 고객 문제와 출시 전후에 스스로 정한 목표(첫 사용자 수, 재방문 같은)를 함께 설명하면 만든 것이 '도전 과제'를 실행한 경험으로 전해집니다.

3우대 사항

  • 출시한 프로덕트를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여러 번 고쳐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는 한 번 출시한 것보다 여러 번 고쳐 본 경험을 봅니다. 업데이트 기록이나 버전별 변경 내역이 있다면 피드백과 고친 내용을 나란히 보여 주면 됩니다.

  • AI 코딩 도구로 기획부터 배포까지 혼자 끝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코딩 도구로 혼자 끝낸 경험은 가설 수립부터 프로토타이핑, 고객 검증까지 빠르게 반복하는 Problem Solver의 업무 방식과 결이 같습니다. 사용자 반응을 보고 그 프로덕트를 몇 번 고쳤는지까지 적으면 만든 속도와 검증 과정이 한 번에 보입니다.

  • 만든 것을 알리고 사용자를 모아 본 경험(마케팅, 커뮤니티 등)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합류하면 맡은 카테고리의 고객 획득까지 직접 책임지게 됩니다. 어느 채널에서 몇 명을 모았는지 숫자가 있다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웹/앱으로 MVP를 출시할 수 있을 정도의 최소한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이 말하는 엔지니어링 역량은 웹/앱으로 MVP를 출시할 수 있는 '최소한'의 수준입니다. 코드, 노코드, AI 도구 가운데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밝혀 두는 게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레브잇 오피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36 호산빌딩 7, 8층)
  • 경력 조건 : 경력 1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레브잇 기본 전형은 네 단계이고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 있지만, 쇼포트 Problem Solver 공고(하반기 특별채용 전형별 공고와 상시 공고)는 직무과제와 CEO 대면 인터뷰로 이어지는 다른 절차를 적었습니다. 지원 경로에 따라 입사 축하금 대상이 달라지므로 지원 전에 경로를 확인해야 합니다.

  • 전형은 네 단계이고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 있습니다

    서류 전형, 인터뷰 전형,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및 최종입사 순입니다. 인터뷰는 1차 직무와 2차 컬쳐로 나뉘고 포지션에 따라 과제 전형이 붙을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체크는 "후보자가 지정한 대상자"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혀 두었습니다. 채용 페이지는 이 절차를 기본 프로세스라고 적었고,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의 전형별 공고와 상시 공고 「[쇼포트] Problem Solver (AI Agent)」는 서류접수, 직무과제, 전화 인터뷰, CEO 대면 인터뷰, 최종합격 순으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 대상자를 지원자가 고르는 방식이므로 지원 전에 연락할 사람을 미리 정해 두면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결과는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안에 전달한다고 공개돼 있어서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수습기간은 3개월입니다.

    레브잇 채용 페이지

  • 지원 경로에 따라 입사 축하금 대상이 나뉩니다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직접 지원해 입사하면 축하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외부 채용 플랫폼이나 헤드헌팅사를 거치면 대상이 아니고 사내 추천으로 지원한 경우에는 적용됩니다. 계약직과 인턴 직무는 제외입니다.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 공고는 즉시 합류 시 사이닝보너스 최대 3천만원을 내걸고, 사이닝보너스는 채용페이지로 지원할 때 지급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공고를 다른 플랫폼에서 먼저 봤더라도 지원은 회사 채용 페이지에서 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헤드헌터에게 제안을 받은 상태라면 어느 경로로 접수되는지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레브잇 채용 페이지

  • 이력서 없이 먼저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회사는 커피챗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이력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고민, 레브잇에 대해 궁금한 점으로도 충분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신청 창구는 채용 목록에 공고 형태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피챗은 지원 이력이 남는 절차가 아니어서 조직이 둘로 나뉜 구조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먼저 써 볼 수 있습니다. 채용 목록에 커피챗과 사외 추천, 창업 상담소가 일반 공고와 섞여 있어서 지원할 자리를 고를 때는 제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레브잇 채용 페이지

  • 공고 목록 읽는 법

    2026년 9월 18일 기준으로 26건이 올라와 있고 그중 정규직 표기는 21건입니다. 다만 그 21건 안에는 커피챗 신청 3건과 인재풀 등록 2건, 사외 추천과 창업 상담소가 각각 1건씩 섞여 있어서 특정 자리를 뽑는 공고는 14건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목록을 그대로 세면 실제보다 많아 보입니다. 제목에 커피챗이나 인재풀이 붙은 것은 접수 창구이므로 지원할 자리를 고를 때 먼저 걸러야 합니다.

    레브잇 채용 페이지

  • 이 공고만 다른 점

    • 서류접수, 직무과제, 전화 인터뷰, CEO 대면 인터뷰를 거쳐 최종합격으로 이어집니다.

      회사 채용 페이지의 기본 전형인 1차 직무·2차 컬쳐 인터뷰와 레퍼런스 체크 대신 이 공고는 직무과제와 CEO 대면 인터뷰를 적었습니다. 직무과제가 서류 바로 다음이므로 만든 프로덕트를 설명할 자료를 지원 전에 정리해 두면 과제 기간을 온전히 쓸 수 있습니다.

    • 공고 배너는 72시간 이내 채용 프로세스 완료와 주 7일 24시간 인터뷰 가능을 내걸었고, 접수 기간은 10월 2일부터 31일까지입니다(공고 머리 마감 10월 31일 오후 11시 59분).

      즉시 합류하면 사이닝보너스가 최대 3천만 원이고 채용페이지로 지원해야 지급된다고 공고에 적혀 있습니다. 전형이 짧게 진행되므로 직무과제와 인터뷰 일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시기에 지원하는 편이 낫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프로덕트 링크와 반응 정리하기

      지원서에 넣을 프로덕트마다 링크, 출시 시점, 사용자 수나 받은 피드백을 한 줄씩 적습니다.

    2. 2

      피드백으로 고친 이력 하나 고르기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 고친 사례 하나를 골라 받은 피드백, 바꾼 내용, 바뀐 반응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3. 3

      혼자 맡은 범위 표시하기

      기획, 디자인, 개발, 배포, 사용자 모으기 가운데 혼자 한 단계와 쓴 도구를 표시해 두면 직무과제와 인터뷰에서 같은 설명을 쓸 수 있습니다.

    풀스택 개발자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