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레브잇 채용 페이지는 올웨이즈를 '앱테크와 커머스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설계했고 '인당 평균 40분이라는 긴 체류 시간'을 확보했다고 설명합니다. 2025년 감사보고서에서 광고매출은 300억 4천만 원으로 전체 영업수익 424억 8천만 원의 70퍼센트가 넘습니다. 이 공고의 광고 스쿼드는 올팜을 비롯한 주요 프로덕트에서 고객이 참여하고 혜택을 얻는 미션을 만들고, 그 참여가 광고 수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리워드나 게임형 콘텐츠로 체류와 재방문을 늘린 경험이 있다면 그 지표와 광고 수익을 나란히 쓰는 것이 이 구조와 맞습니다.
레브잇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레브잇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고객이 즐겁게 참여하고 다시 찾는 혜택 미션을 발굴·기획하고, 고객 가치와 비즈니스 임팩트를 바탕으로 실행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의 상품 전시/구매 전환 PO도 비즈니스 임팩트로 백로그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그 공고의 임팩트는 거래액과 전환율이고, 이 자리의 임팩트는 미션 참여가 광고 수익으로 얼마나 넘어가느냐입니다. 2025년 광고매출은 영업수익의 70퍼센트가 넘습니다. 미션을 기획한 사람이 실행 순서까지 정하므로 여러 아이디어를 재방문과 광고 수익 가운데 무엇을 기준으로 줄였는지 사례로 설명할 수 있어야 이 업무가 보입니다.
고객의 관심사와 이용 맥락에 맞게 미션의 추천·배치·노출을 개인화해 각 고객에게 맞는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션 추천·배치 개인화는 우대 사항의 개인화·추천 경험이 그대로 쓰이는 업무입니다. 이 자리는 노출 개인화에서 같은 회사 상품 전시/구매 전환 PO가 전시 효율을 전환율로 보는 것과 달리 미션 참여와 그 참여가 낳는 광고 수익을 함께 봅니다. 추천 로직이나 노출 지면·빈도 규칙을 바꿔 참여율이 달라진 경험은 업무와 우대 양쪽을 한 사례로 보여 줍니다.
고객이 미션을 발견하고 참여하는 과정의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고객이 미션을 즐길 수 있도록 참여 고객층을 넓힙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는 이미 미션을 하는 고객을 더 오래 머물게 하는 일보다 미션을 아직 모르거나 시작하지 않은 고객을 들이는 쪽에 무게가 실립니다. 채용 페이지는 올웨이즈의 강점으로 인당 평균 40분 체류를 내세웠습니다. 이 항목이 늘리려는 것은 그 체류 시간이 아니라 참여하는 고객의 수입니다. 미션을 처음 발견하는 진입 경로나 첫 참여 단계에서 이탈 지점을 찾아 줄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올팜을 비롯한 주요 프로덕트에서 미션의 난이도·보상·빈도·노출을 균형 있게 설계하고, 고객이 느끼는 재미와 성취감, 프로덕트의 리텐션, 광고 수익성을 함께 고려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설계 안에서 고객의 재미와 광고 수익을 함께 다룹니다. 보상을 늘리면 참여가 늘고 비용도 느는 상황에서 어떻게 조정했는지를 숫자와 함께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핵심 지표와 목표를 설정·운영하고 주 단위의 실험과 성과 분석으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험 주기가 주 단위로 적혀 있고 핵심 지표와 목표 설정도 함께 맡습니다. 실험을 몇 번 돌렸는지와 그중 무엇을 실제 서비스에 반영했는지를 함께 봐야 주 단위 개선 경험의 깊이를 알 수 있습니다.
고객 인터뷰와 행동 데이터 분석으로 고객의 생활 맥락과 참여 동기, 니즈를 파악해 프로덕트 개선에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 인터뷰는 자신과 다른 세대·성별·취향의 고객에게 공감하라는 자격 요건과 맞물리는 업무입니다. 같은 회사 올팜 공고가 40~60대 유저를 대상으로 적은 만큼, 본인과 다른 연령층을 인터뷰해 미션이나 보상 설계를 바꿔 본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광고 스쿼드의 문제 정의 → 가설 수립 → 기획·배포 → 성과 측정 → 회고 전 과정을 주도하고, 유관 조직과 목표와 우선순위를 조율하며 실행을 이끕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품 전시/구매 전환 PO 자리는 문제정의에서 회고, 대안설정까지의 이터레이션을 기능 단위로 돌립니다. 이 자리에서는 PO가 광고 스쿼드 전체의 순환을 주도합니다. 회고의 결론이 다음 가설로 넘어가는 데까지가 이 역할의 범위입니다. 회고 결론으로 다음 실험의 가설이나 유관 조직과 합의한 우선순위를 실제로 바꿔 본 경험을 꺼내면 이 범위를 맡아 본 것이 분명해집니다.
2자격 요건
PM/PO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이름이 PM/PO로 정해져 있습니다. 기획이나 운영 직무에서 프로덕트를 맡았다면 그 경력도 함께 적을 수 있으니, 프로덕트에서 무엇을 결정하고 이끌었는지 구체적으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판단과 직관적인 프로덕트 감각을 함께 활용하고, 자신의 가설을 고객 반응과 실험 결과로 검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상품 전시/구매 전환 PO 공고도 정량·정성 데이터와 직관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함께 요구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미션의 재미처럼 출시 전에 수치로 잡기 어려운 부분을 감각으로 먼저 정합니다. 그 판단은 주 단위 실험의 참여율과 재방문으로 확인합니다. 데이터가 부족한 상태에서 보상이나 난이도를 감각으로 정한 뒤 실험 결과를 보고 고치거나 유지한 사례가 이 요건에 맞습니다.
자신과 다른 세대·성별·취향의 고객에게 공감하고 고객의 생활과 관점에 몰입해 제품을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이 PO 자신과 다른 세대나 취향일 수 있다는 점을 자격 요건이 먼저 말합니다. 본인 취향에 기대지 않고 다른 고객층의 생활을 관찰해 기획을 바꿔 본 경험이 이 요건과 맞물립니다.
모호한 상황에서도 해결할 문제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부터 성과 확인까지 주도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호한 상황에서 문제를 정의하는 역량은 광고 스쿼드의 문제 정의부터 회고까지 주도하고 고객 가치와 광고 수익 사이에서 미션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업무에 쓰입니다. 정해진 과제 없이 시작한 프로젝트가 있다면 재미·리텐션·수익 가운데 무엇을 기준으로 문제를 좁혔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직군의 동료와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고 합의한 목표를 향해 함께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광고 PO가 엔지니어·디자이너 등 동료와 함께 프로덕트의 핵심 콘텐츠를 발전시킨다고 적었습니다. 의견이 달랐던 동료와 어떤 과정을 거쳐 합의했는지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3우대 사항
앱테크·게임·리워드 서비스에서 콘텐츠의 재미와 보상 구조를 설계하고 고객 참여나 리텐션을 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는 미션의 난이도·보상·빈도를 설계하는 업무에 직접 쓰이는 경험입니다. 같은 올웨이즈의 Product Engineer 공고는 올팜을 미션에 참여해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앱테크형 커머스로 소개합니다. 그 공고도 게임·게이미피케이션·앱테크 경험을 우대합니다. 보상 구조를 바꾼 뒤 참여율이나 재방문율의 변화와 그 보상에 든 비용을 함께 숫자로 꺼낼 수 있어야 합니다.
보상형 광고 등 광고 수익화 프로덕트를 기획·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고객 참여가 광고 수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보상형 광고나 광고 지면을 운영해 본 경험이 이 우대 사항에 바로 들어갑니다.
개인화·추천 또는 고객별 경험 최적화로 콘텐츠 발견과 참여를 넓힌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 문구의 '콘텐츠 발견과 참여를 넓힌'은 미션의 발견·참여 장벽을 낮춰 참여 고객층을 넓히는 업무와 같은 말을 씁니다. 고객별 경험 최적화는 예를 들어 미션을 처음 보는 고객과 매일 하는 고객에게 다른 미션과 보상을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 개인화를 적용한 뒤 미션 참여율이나 새로 참여한 고객 수가 고객군마다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함께 밝혀 주세요.
A/B 테스트와 고객 행동 분석으로 고객 경험과 수익성을 함께 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 경험과 수익성을 한 실험 안에서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한쪽 지표가 오르고 다른 쪽이 내려간 실험을 어떻게 판단했는지 말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8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레브잇 오피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36 호산빌딩 7, 8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레브잇 기본 전형은 네 단계이고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 있지만, 쇼포트 Problem Solver 공고(하반기 특별채용 전형별 공고와 상시 공고)는 직무과제와 CEO 대면 인터뷰로 이어지는 다른 절차를 적었습니다. 지원 경로에 따라 입사 축하금 대상이 달라지므로 지원 전에 경로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형은 네 단계이고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 있습니다
서류 전형, 인터뷰 전형,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및 최종입사 순입니다. 인터뷰는 1차 직무와 2차 컬쳐로 나뉘고 포지션에 따라 과제 전형이 붙을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체크는 "후보자가 지정한 대상자"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혀 두었습니다. 채용 페이지는 이 절차를 기본 프로세스라고 적었고,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의 전형별 공고와 상시 공고 「[쇼포트] Problem Solver (AI Agent)」는 서류접수, 직무과제, 전화 인터뷰, CEO 대면 인터뷰, 최종합격 순으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 대상자를 지원자가 고르는 방식이므로 지원 전에 연락할 사람을 미리 정해 두면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결과는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안에 전달한다고 공개돼 있어서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수습기간은 3개월입니다.
지원 경로에 따라 입사 축하금 대상이 나뉩니다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직접 지원해 입사하면 축하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외부 채용 플랫폼이나 헤드헌팅사를 거치면 대상이 아니고 사내 추천으로 지원한 경우에는 적용됩니다. 계약직과 인턴 직무는 제외입니다.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 공고는 즉시 합류 시 사이닝보너스 최대 3천만원을 내걸고, 사이닝보너스는 채용페이지로 지원할 때 지급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공고를 다른 플랫폼에서 먼저 봤더라도 지원은 회사 채용 페이지에서 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헤드헌터에게 제안을 받은 상태라면 어느 경로로 접수되는지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력서 없이 먼저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회사는 커피챗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이력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고민, 레브잇에 대해 궁금한 점으로도 충분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신청 창구는 채용 목록에 공고 형태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피챗은 지원 이력이 남는 절차가 아니어서 조직이 둘로 나뉜 구조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먼저 써 볼 수 있습니다. 채용 목록에 커피챗과 사외 추천, 창업 상담소가 일반 공고와 섞여 있어서 지원할 자리를 고를 때는 제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 목록 읽는 법
2026년 9월 18일 기준으로 26건이 올라와 있고 그중 정규직 표기는 21건입니다. 다만 그 21건 안에는 커피챗 신청 3건과 인재풀 등록 2건, 사외 추천과 창업 상담소가 각각 1건씩 섞여 있어서 특정 자리를 뽑는 공고는 14건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목록을 그대로 세면 실제보다 많아 보입니다. 제목에 커피챗이나 인재풀이 붙은 것은 접수 창구이므로 지원할 자리를 고를 때 먼저 걸러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미션·보상 설계 사례를 숫자로
참여형 콘텐츠나 리워드 구조를 설계한 경험이 있다면 보상 조건, 참여율, 재방문율, 비용을 한 표로 정리합니다. 업무와 첫 번째 우대 사항이 모두 이 설계를 다룹니다.
- 2
올팜 미션 직접 해 보기
올웨이즈 앱에서 올팜을 비롯한 미션을 며칠 동안 직접 해 보고 참여 과정에서 멈칫했던 지점을 하나 고릅니다. 인터뷰에서 개선안을 말할 때 출발점이 됩니다.
- 3
고객 경험과 광고 수익이 부딪친 실험 준비하기
업무에 재미와 리텐션, 광고 수익성을 함께 고려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두 지표가 반대로 움직였던 실험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