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는 컬리가 '상향 조정된 첫구매 고객수 KPI'를 달성해야 하는 동시에 8인 규모 팀으로 Paid 마케팅·제휴 마케팅·Organic 채널 전반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컬리는 2025년 실적을 정리한 디깅노트에서 오랜 기간 마케팅비와 물류비, 고정비 등 비용 구조를 개선해 왔다고 설명했고, 2026년에는 고객 접점을 넓히면서 외형 성장과 내실 경영을 함께 잡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가 기대하는 결과(Outcome)에도 첫구매 고객수 볼륨 확대와 채널별 CAC/ROAS 효율 개선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매체 집행 경력을 쓸 때 늘린 신규 고객 수와 그때의 CAC나 ROAS를 한 사례 안에 담아야 볼륨과 효율을 모두 다뤄 본 경험인지 알 수 있습니다.
컬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컬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Meta, Google, Naver, Kakao 등 주요 Paid 매체(DA·SA·앱광고)를 직접 집행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Naver·Kakao가 들어 있어 네이버 검색광고와 카카오 광고처럼 국내 매체의 입찰 방식과 소재 규격을 직접 다뤄 본 경험이 Meta·Google 경험과 함께 쓰입니다. 컬리는 오랜 기간 마케팅비 등 비용 구조를 개선해 왔다고 디깅노트에서 설명했습니다. 매체별로 직접 운영한 기간과 월 집행 규모를 나눠 쓰면 Meta, Google, Naver, Kakao 가운데 어디를 얼마나 다뤄 봤는지를 보여 줍니다.
앱 설치, 회원가입, 첫구매 전환을 목표로 한 CPA/ROAS 기반 캠페인을 실행하고, A/B 테스트로 광고 소재와 타겟팅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밝힌 KPI는 상향 조정된 첫구매 고객수입니다. 설치·가입 단가가 낮아도 첫구매로 이어지지 않으면 이 목표와 어긋납니다. 앱 캠페인의 최적화 이벤트를 설치에서 첫구매로 옮기거나 단계별 CPA를 따로 관리해 본 경험이 이 업무의 중심입니다. 단계마다 어떤 지표로 관리했는지와 A/B 테스트로 바꾼 소재를 한 사례에 묶습니다.
첫구매 프로모션과 혜택 개선안을 도출하고, Paid Media 목적의 이벤트·프로모션을 기획·집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집행에 더해 첫구매 혜택 설계도 맡습니다. 쿠폰이나 혜택을 바꿔 첫구매 전환율이 달라진 사례가 있다면 그 숫자를 준비합니다.
채널별 KPI(노출·클릭·설치·전환)를 일간·주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을 감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퍼포먼스 지표 이상은 매체 쪽 변화뿐 아니라 앱 업데이트로 MMP 이벤트가 빠지거나 가짜 설치 같은 광고 사기가 섞이는 데서도 생깁니다. 설치와 전환을 일 단위로 보는 이 업무에서는 이런 원인을 하루 이틀 안에 가려내는 속도가 중요합니다. 지표 이상을 먼저 발견해 원인을 찾은 사례가 있다면 발견한 시점과 원인, 그 뒤 막은 방법을 함께 씁니다.
AppsFlyer, GA4, Amplitude 등으로 캠페인 실적 데이터를 확인해 정례 리포팅을 하고, 내부 팀·유관부서 공유용 성과 리포트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안 리포트는 매체·캠페인 단위로 다음 날 운영을 바꾸는 데 쓰입니다. 유관부서 공유용 리포트는 채널 단위 신규 고객 수와 비용처럼 결정에 필요한 숫자를 추리는 데 씁니다. 정기 리포트를 직접 설계했다면 받는 쪽마다 담은 지표와 공유 주기를 나눠 적습니다.
MMP(AppsFlyer, Branch, Airbridge), GA4, Amplitude 및 SQL로 실적을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온사이트 그로스 마케터와 CRM 마케팅 리드 공고도 Amplitude와 SQL을 도구로 듭니다. 마케팅 조직이 같은 행동 데이터 도구를 함께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MMP는 도구마다 어트리뷰션 기간과 집계 기준이 달라 같은 캠페인도 숫자가 다르게 나옵니다. 다뤄 본 MMP와 SQL로 직접 뽑은 분석을 구분해 적으면 분석 역량을 정확히 전할 수 있습니다.
최신 마케팅 트렌드와 경쟁사 동향을 분석해 서비스 적용 방안을 모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쟁사 동향은 Meta 광고 라이브러리처럼 공개된 소재와 신규 고객 혜택 구성을 꾸준히 모아 보는 방식으로 많이 봅니다. 이 공고의 업무에는 첫구매 프로모션과 혜택 개선안 도출도 있습니다. 경쟁 서비스의 신규 고객 혜택을 분석해 첫구매 혜택에 반영한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다른 서비스에서 본 방식을 들여와 효율을 바꾼 사례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유관부서·대행사와 논의하고 협업해 캠페인 소재·랜딩을 개선하고, 팀 내 업무 공유와 커뮤니케이션으로 실행력에 기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리는 원지랩스와 광고 배너와 상품소개 이미지 제작을 돕는 크리에이티브 AI를 함께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소재와 랜딩은 유관부서·대행사와 함께 고치는 일입니다. 디자이너나 개발 조직과 랜딩을 바꿔 전환율을 올린 사례가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AI로 소재 변형을 늘려 테스트 회차를 늘린 경험이 있다면 함께 적습니다.
2자격 요건
퍼포먼스 마케팅 실무 및 유사 경력 4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조건에 '유사 경력'이 들어 있습니다. 그로스나 CRM처럼 이름이 다른 직무였다면 그 기간에도 매체를 직접 집행했는지 밝히는 편이 정확합니다.
DA·SA 광고 집행으로 효율을 개선해 본 경험과, 성과를 기준으로 캠페인을 운영해 실적을 개선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A에서는 브랜드 키워드와 일반 키워드의 효율이 크게 달라 둘을 나눠 입찰한 경험이 효율 개선의 흔한 사례입니다. DA에서는 오디언스와 소재를 바꿔 CPA를 낮춘 경험이 그렇습니다. 방식별로 개선한 지표를 하나씩 들 수 있으면 두 방식을 모두 다뤄 봤는지 보여 줍니다.
데이터팀·개발팀·디자이너 등 유관부서와 협업해 캠페인 성과를 개선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데이터팀과는 전환 이벤트 정의와 대시보드를, 개발팀과는 MMP SDK·딥링크·이벤트 심기를, 디자이너와는 소재 변형을 함께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조직과 무엇을 함께 바꿨고 그 뒤 캠페인 성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 줄씩 쓸 수 있으면 좋습니다.
이커머스 시장과 플랫폼 프로덕트에 대한 깊은 이해, Paid Media 광고 방식과 실적 집계 체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적 집계 체계가 따로 나옵니다. 어트리뷰션 기준이나 집계 기간을 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기준을 고른 이유가 이 요건에 대한 설명이 됩니다.
유관부서와의 원활하고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8인 규모 팀이 Paid·제휴·Organic 채널을 함께 맡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유관부서에 요청을 정리해 일정 안에 반영시킨 사례를 고릅니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량적 근거를 제시하는 분석력과, 캠페인 실적 데이터를 분석해 구체적인 개선 액션을 도출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국경제 보도에서 컬리는 유료 멤버십 회원이 늘어 신규 회원 모집용 마케팅 비용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첫구매 고객의 멤버십 가입이나 재구매까지 놓고 캠페인을 평가해 예산을 옮긴 것처럼, 어떤 수치를 보고 무엇을 바꿨는지가 한 사례 안에 있으면 분석에서 액션까지 이어진 역량이 보입니다.
SQL, Amplitude, GA4, AppsFlyer 등 데이터 분석 도구를 기본적으로 활용해 봤거나 이 도구들에 대한 학습력이 높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AppsFlyer와 함께 Branch·Airbridge가 MMP로 나란히 있습니다. 어트리뷰션 기간·포스트백·딥링크 같은 개념은 MMP가 달라도 같습니다. 아직 쓰지 않은 도구가 있다면 비슷한 도구를 익힌 기간과 그 도구로 한 분석을 적는 것도 방법입니다.
생성형 AI 도구를 업무에 적극 활용해 자동화하고 효율화하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리는 전 구성원이 Gemini Pro를 업무의 co-creator로 쓴다고 밝혔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는 매체 리포트 집계 자동화, 검색 광고 키워드 확장, 소재 카피 변형에 생성형 AI를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가운데 써 본 방식 한 가지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MAU 400만 이상 이커머스 또는 IT 플랫폼에서 인하우스로 Paid Media를 집행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MAU 400만 기준이 CRM 마케팅 리드 공고의 우대에도 있습니다. 인하우스에서는 대행사와 달리 앱 내부 데이터로 첫구매 이후 행동까지 보고 예산을 정합니다. 일했던 서비스의 MAU와 인하우스로 집행한 예산 규모를 함께 밝히면 이 조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널별 성과 리포트를 작성해 정기적으로 공유하고, 채널별 예산 집행 계획을 세워 ROI를 분석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상향된 첫구매 고객수 KPI를 8인 팀이 Paid·제휴·Organic 채널 전반에서 맡는다고 밝혔고, 기대 결과로 첫구매 고객수 확대와 채널별 CAC/ROAS 개선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채널별 ROI를 근거로 예산을 옮겨 신규 고객 수와 효율을 함께 맞춰 본 경험이 있다면 그 배분 판단이 이 우대에 대한 사례가 됩니다.
앱·웹을 동시에 운영하는 플랫폼에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해 본 경험(App+Web 통합 어트리뷰션 이해)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앱과 웹의 전환을 함께 보는 경험입니다. 두 경로의 전환을 어떻게 합쳐 집계했는지가 면접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리텐션/CRM 채널(Braze, Kakao 등)과 협업하거나 연계 캠페인을 기획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첫구매 뒤 재구매로 이어지는 흐름과 연결된 항목입니다. 신규 유입 캠페인과 CRM 메시지를 이어 붙인 캠페인이 있었다면 두 채널의 역할을 나눠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Incrementality Test, MMM(Media Mix Modeling) 등 성과 측정 방법론에 대한 기초 이해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온사이트 그로스 마케터 공고는 A/B Test·Holdout으로 증분 효과를 측정해 본 경험을 자격 요건으로 요구합니다. 이 공고는 기초 이해를 우대합니다. Incrementality Test는 광고를 보지 않은 집단의 전환을 기준선으로 삼아 광고가 없어도 일어났을 전환을 빼는 실험입니다. MMM은 매체별 지출과 매출의 흐름으로 채널 기여를 추정하는 모델입니다. MMP의 마지막 클릭 기준 숫자와 두 방법의 숫자가 달랐던 경험이 있다면 면접에서 그 차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광고 소재(크리에이티브)를 기획하거나 소재 퍼포먼스를 분석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앱 설치·회원가입·첫구매 전환을 목표로 소재와 타겟팅을 A/B 테스트하고 유관부서·대행사와 소재와 랜딩을 함께 고치는 일을 적었습니다. 첫구매처럼 설치 뒤 단계의 전환까지 놓고 소재 성과를 비교해 봤다면 어떤 소재가 어느 단계에서 강했는지를 예로 드는 게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6월 4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역삼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 경력 조건 : 경력 4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Meta
- Naver
- Kakao
- AppsFlyer
- Branch
- Airbridge
- GA4
- Amplitude
- SQL
- Braze
전형과 지원
컬리 채용 사이트의 기본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 검토, 인터뷰 진행,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입니다. 공고 본문에는 대부분 직무적합성 인터뷰와 종합 인터뷰 두 번이 적혀 있고, 공고에 따라 사전 과제나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가 붙습니다.
기본 단계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은 '지원서 접수 → 서류 검토 → 인터뷰 진행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이고, 세부사항은 공고별로 다를 수 있다고 밝힙니다. 공고 본문은 대개 '지원서 제출 → 직무적합성 인터뷰 → 종합 인터뷰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으로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가운데 59건에 처우 협의 단계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는 직무를 보는 단계와 종합적으로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처우 협의가 없는 공고도 있으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줄을 먼저 확인해야 일정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사전 과제와 직무적합성 검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가운데 47건이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를 적었고 대부분은 종합 인터뷰 단계에 붙였습니다. 사전 과제를 적은 공고는 24건이었고 그 가운데 19건이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과제였습니다. FAQ는 포지션에 따라 과제 전형 또는 코딩 테스트가 포함될 수 있고 인터뷰는 상황에 따라 비대면 또는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과제에 생성형 AI 사용이 전제된 공고가 있습니다. 과제를 낼 때 AI가 만든 부분과 직접 판단한 부분을 나눠 설명할 수 있도록 작업 과정을 남겨 두면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서류 양식
지원서류 양식은 정해져 있지 않고 '본인의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자유 양식의 이력서/경력기술서'를 내면 됩니다. 포지션별 필수 서류(포트폴리오 등)가 있으면 함께 첨부하고, 신체 조건·출신 지역·혼인 여부·가족 관계처럼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는 빼고 내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이 자유인 만큼 경력기술서의 구성이 그대로 보입니다. 지원 공고의 업무 항목과 같은 이름으로 경험을 적고,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는 처음부터 넣지 않습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재지원과 중복 지원 모두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여러 포지션에 중복 지원하면 채용 담당자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 포지션으로 먼저 안내할 수 있고, 맞는 공고가 없으면 인재풀에 정보를 등록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내도 채용 담당자가 한 포지션으로 먼저 안내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맞는 공고를 정해 그 공고에 맞춘 이력서를 내는 편이 낫습니다.
수습과 공통 조건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모두에 '고용형태는 정규직(수습 3개월)'과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은 군필 혹은 면제자여야 합니다'가 적혀 있었습니다. 병역특례는 전문연구요원만 운영한다고 FAQ가 답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종합 인터뷰 때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가 함께 진행됩니다.
합류 여정은 지원서 제출 → 직무적합성 인터뷰 → 종합 인터뷰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이고 세부 절차는 서류 합격자에게 따로 안내합니다. 검사가 두 번째 인터뷰 단계에 붙어 있으니 종합 인터뷰 안내를 받을 때 검사 기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매체별 집행 숫자
직접 운영한 매체마다 기간, 월 집행 규모, 주 목표 지표(CPA·ROAS)를 한 줄씩 정리합니다.
- 2
볼륨과 효율을 한 사례에
신규 고객 수를 늘리면서 CAC나 ROAS를 지킨 캠페인을 하나 골라 무엇을 바꿨는지 정리합니다.
- 3
분석 도구로 한 작업
AppsFlyer, GA4, Amplitude, SQL 각각으로 직접 한 분석을 한 줄씩 적어 도구 이름만 나열하지 않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