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프로덕트 매니저 - 광고 프로덕트 공고 분석

카카오페이 광고 제품의 매출과 핵심 지표, Product Strategy와 Roadmap을 맡고 CPM/CPC 과금 구조와 타겟팅·서빙·랭킹·입찰 로직, 광고 Funnel 실험까지 다루는 프로덕트 매니저 공고입니다. 결제 서비스 프로덕트 매니저 공고와 달리 이 공고는 광고 상품·과금 체계·인벤토리를 하나의 광고 플랫폼 관점에서 재설계하는 조직에 속합니다. 경력 3년 이상이고 광고 플랫폼이나 AdTech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이 자격 요건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4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마이데이터 가입자 정보를 활용해 타겟팅 광고 서비스를 고도화했고, 2025년 4분기 광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3% 늘었습니다. 이 공고의 조직은 개별 광고 상품과 지면을 운영하는 것을 넘어 광고 상품·과금 체계·인벤토리·타겟팅·서빙·성과 측정을 하나의 광고 플랫폼 관점에서 재설계하고 고도화하고 있다고 소개합니다. 지원서 작성 tip도 카카오페이 광고사업이 이미 완성된 광고 플랫폼을 운영하는 단계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광고 상품이나 과금 구조를 처음 설계해 매출로 이어 본 경험은 이 조직이 하려는 재설계와 직접 연결됩니다. 설계한 구조와 그 뒤 매출 변화를 한 사례로 묶어 쓸 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카카오페이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카카오페이 광고 제품의 매출과 핵심 지표를 정의하고 이를 키우기 위한 Product Strategy와 Roadmap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같은 회사 광고 수익화·혜택 서비스 그로스 PM 공고는 Stickiness와 DoD 리텐션 같은 선행 지표를 맡습니다. 이 자리는 광고 매출과 핵심 지표를 직접 정의합니다. 매출 지표를 맡는 만큼 로드맵의 과제 순서도 매출 기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맡았던 제품의 매출 목표와 로드맵 과제가 어떻게 연결돼 있었는지가 이 업무의 출발점입니다.

  • 사용자, 광고주, 매체 관점의 문제를 발견하고 데이터에 기반해 광고 상품과 기능을 기획·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제품에서 사용자는 지면을 보는 쪽, 광고주는 비용을 내는 쪽, 매체는 지면을 파는 쪽입니다. 세 쪽의 이익은 자주 부딪칩니다. 우대 사항도 사용자 경험·광고주 성과·플랫폼 수익성 사이의 Trade-off 판단을 따로 꼽았습니다. 광고주 성과를 올리려다 사용자 경험이 나빠진 상황에서 어느 쪽을 어떻게 맞췄는지는 면접에서 꺼낼 사례로 정리할 만합니다.

  • CPM/CPC 등 과금 방식과 광고 상품 구조를 설계하고, 광고 인벤토리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익화 모델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조직은 광고 상품·과금 체계·인벤토리를 하나의 광고 플랫폼 관점에서 재설계한다고 소개합니다. 그래서 과금 방식도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 설계하는 일까지 이 자리가 맡습니다. CPM은 노출, CPC는 클릭에 값을 매겨 지면 성격에 따라 맞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새 과금 방식이나 상품을 도입했다면 어느 지면에 붙였는지와 단가·판매율 변화를 함께 밝힙니다.

  • 타겟팅, 광고 서빙, 랭킹, 입찰 및 예산 배분 등 광고 효율을 결정하는 핵심 로직의 개선 방향을 정의하고 관련 직군과 함께 제품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로직 구현은 엔지니어·데이터 직군이 맡아도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는 PM이 정합니다. 분석 시점에 같은 회사 광고 수익화·혜택 서비스 그로스 PM 공고는 혜택 탭의 트래픽 순환과 광고 송출 경험을 다룹니다. 랭킹·입찰 같은 플랫폼 로직은 이 공고의 업무에만 나옵니다. 랭킹이나 입찰 로직 변경을 함께 정의해 본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왜 바꾸려 했는지 쉬운 말로 풀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 광고 노출 → 클릭 → 전환으로 이어지는 Funnel을 분석하고, 가설 수립 → 실험 → 검증 → Iteration으로 광고 성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카오페이는 마이데이터 가입자 정보로 타겟팅 광고를 고도화했다고 보도됐고, 업무에서 Funnel 실험은 타겟팅·서빙·랭킹 로직 개선과 함께 광고 성과를 올리는 수단입니다. 타겟팅이나 랭킹을 바꾼 뒤 노출·클릭·전환 가운데 어느 단계가 움직였는지 실험으로 검증한 사례가 이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 광고주가 캠페인을 생성하고 운영하며 성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를 발견해 광고주 경험과 운영 효율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주센터 같은 광고주향 제품이 자격 요건에도 있습니다. 캠페인 생성 단계를 줄이거나 리포팅을 바꿔 운영 부담을 줄인 경험이 이 업무와 맞습니다.

  • 새로운 광고 지면과 상품의 사업성을 검증하고, 필요하면 MVP로 빠르게 시장 가능성을 테스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같은 회사 광고 수익화·혜택 서비스 그로스 PM 공고가 혜택 탭 안의 신규 리워드 프로덕트 출시를 맡는다면, 이 자리는 새 광고 지면과 상품이 매출을 낼지부터 검증합니다. 지면의 사업성은 보통 예상 노출량과 단가로 매출을 추정하고, 그 매출이 사용자 경험 손실을 감수할 만한지로 판단합니다. MVP로 시작해 정식 출시까지 가거나 중단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렇게 판단한 근거를 함께 밝혀야 합니다.

  • 세일즈, 사업, 데이터, 개발, 디자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제품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실제 비즈니스 성과까지 만들어 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같은 회사 광고 수익화·혜택 서비스 그로스 PM 공고도 광고주·대행사 제안에 프로덕트 관점으로 참여하는 일을 업무로 꼽습니다. 광고 영업은 큰 광고주의 맞춤 요청을 들고 오는 일이 잦습니다. 이런 요청은 플랫폼 로드맵과 자주 부딪칩니다. 영업 조직의 요청과 제품 로드맵이 부딪쳤을 때 우선순위를 정한 방식이 이 업무를 해 본 경험을 보여 줍니다.

2자격 요건

  • 광고 플랫폼 또는 AdTech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 카카오페이 PM 공고 가운데 광고 제품을 직접 만든 경험을 자격 요건으로 둔 것은 이 공고뿐입니다. 광고 수익화·혜택 서비스 그로스 PM 공고는 지표를 정하고 진단하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요건은 광고를 집행해 본 경험이 아니라 광고 제품을 만들어 본 경험입니다. 맡았던 광고 제품의 이름과 PM으로서 맡은 범위를 밝히면 집행 경험과 구별됩니다.

  • CPC, CPM, CPA 등 광고 과금 구조와 광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과금 방식 설계와 이어지는 요건입니다. 과금 방식에 따라 광고주와 매체의 이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맡았던 제품의 예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타겟팅, 광고 서빙, 랭킹, 입찰, 예산 배분(Pacing) 등 광고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로직들은 업무에서 개선 방향을 정하게 될 대상이라 면접에서는 각 로직을 바꿨을 때 효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물을 가능성이 큽니다. Pacing은 광고주 예산이 하루 중 일부 시간대에 몰려 소진되지 않게 나눠 쓰는 로직입니다. 이 로직은 입찰·서빙 결과와 함께 움직입니다. 맡았던 제품에서 이 로직 가운데 하나를 바꾼 뒤 노출 단가나 예산 소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사례로 말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 광고주센터, 캠페인 관리, 리포팅, 전환 측정 등 광고주향 제품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요건은 광고주가 쓰는 화면과 도구를 만든 경험을 봅니다. 전환 측정은 광고를 본 사용자의 가입·구매 같은 행동을 어느 광고 덕분인지 귀속하는 기능입니다. 광고주는 이 숫자를 보고 예산을 늘릴지 정합니다. 리포팅이나 전환 측정 기능을 출시해 본 적이 있다면 광고주 사용률 같은 지표가 경험의 크기를 말해 줍니다.

  • 대규모 트래픽 또는 데이터 기반 플랫폼 제품을 운영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서빙과 입찰은 노출이 일어날 때마다 결정이 내려지는 구조라, 이 요건은 타겟팅·서빙·랭킹 로직을 개선하는 업무와 이어집니다. 운영한 제품의 트래픽이나 데이터 규모와 함께 그 규모에서 실험이나 로직 변경을 어떻게 검증했는지를 적으면 광고 플랫폼 업무와 연결됩니다.

  • 광고·커머스·핀테크 등에서 매출 또는 수익성을 핵심 지표로 제품을 성장시킨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밖의 커머스와 핀테크도 함께 꼽은 만큼 업종보다 매출이나 수익성을 직접 책임진 경험에 무게가 실립니다. 카카오페이 광고 매출은 2025년 4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153% 늘었다고 보도됐습니다. 빠르게 크는 제품의 매출 지표를 맡아 본 경험이 이 상황과 비슷합니다. 맡았던 제품의 매출이나 수익성이 어떤 결정 뒤에 얼마나 움직였는지 그 변화 폭이 이 요건에 대한 답이 됩니다.

  • SQL 등을 활용해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제품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 카카오페이 PM 공고 가운데 SQL을 자격 요건으로 적은 것은 이 공고뿐입니다. 광고는 노출·클릭·전환 로그가 지면과 광고주별로 나뉘어 쌓입니다. 로그가 이렇게 나뉘어 있으면 대시보드가 답하지 못하는 질문을 직접 쿼리로 확인할 일이 많습니다. SQL로 확인한 숫자 때문에 기획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그때 본 데이터와 바뀐 결정을 나란히 적으면 판단 과정이 드러납니다.

3우대 사항

  • Product Manager로서 제품의 문제 정의부터 출시, 성과 개선까지 주도적으로 리딩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서 작성 tip은 카카오페이 광고사업이 이미 완성된 광고 플랫폼을 운영하는 단계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넘겨받은 기능을 고친 경험보다 문제 정의에서 출시 뒤 개선까지 한 제품을 처음부터 끌고 간 경험이 이 조직의 상황에 가깝습니다. 대표 제품 하나를 이 세 단계로 나눠 정리합니다.

  • 기능의 완성보다 제품이 만드는 사용자 및 비즈니스 성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도 정해진 요구사항을 제품으로 구현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기능을 줄이거나 빼서 지표를 지킨 결정이 있다면 그때 뺀 기능과 지킨 지표를 나란히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데이터로 문제를 발견하고 가설을 세우며 실험과 검증을 반복해 제품을 성장시켜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주요 업무의 노출·클릭·전환 Funnel 실험을 반복해 본 경험을 우대하는 항목입니다. 광고 실험은 같은 변경이 사용자 반응과 광고주 성과를 함께 바꾸므로 한쪽 지표만으로 결과를 판정하기 어렵습니다. 실험을 여러 번 이어 간 기록이 있다면 회차마다 바꾼 가설과 그때 함께 본 지표를 순서대로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 여러 이해관계와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임팩트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세일즈·사업·데이터·개발·디자인과 함께 제품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을 PM에게 맡깁니다. 부서마다 원하는 과제가 다를 때 공통으로 쓸 수 있는 잣대가 매출이나 핵심 지표에 미칠 임팩트 추정입니다. 후보 과제의 임팩트를 어떻게 추정해 순서를 정했고 출시 뒤 그 추정이 맞았는지를 한 사례로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 사용자 경험, 광고주 성과, 플랫폼 수익성 사이의 Trade-off를 이해하고 의사결정할 수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지면을 늘리면 수익은 늘 수 있지만 사용자 경험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충을 숫자로 비교해 결정한 경험이 이 우대와 맞습니다.

  • 이미 정의된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풀어야 할 문제 자체를 발견하고 정의하는 데 강점이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서 작성 tip도 가설을 어떤 근거로 세웠는지 자세히 적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아무도 문제로 보지 않던 것을 데이터나 현장에서 찾아낸 사례를 이 우대에 대한 답으로 준비해 갈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0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66, 카카오판교아지트 B동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QL

전형과 지원

카카오페이 공고는 대부분 서류, 1차 인터뷰, 페이 컬처핏 진단, 2차 인터뷰, 처우협의 순으로 적혀 있습니다. 공고마다 사전과제나 라이브 코딩, AI 사전 인터뷰가 더해지고 컬처핏 진단이 1차 인터뷰 앞에 오는 공고도 있으므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전형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인터뷰 두 번과 컬처핏 진단

    1차 인터뷰는 현업 중심의 인터뷰어가 직무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사전과제가 있는 포지션은 과제를 리뷰하는 시간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에는 조직의 리더급을 포함한 실무진과 HR 담당자가 참석해 직무와 컬쳐핏을 보고, 1차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인터뷰에서 1차의 답을 다시 물을 수 있으므로 두 인터뷰의 답이 서로 이어지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페이코드 일곱 가지에 맞춘 사례를 1차 전에 정리해 두면 컬처핏 질문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영입 프로세스와 FAQ

  • 페이 컬처핏 진단과 AI 사전 인터뷰

    페이 컬처핏 진단은 정답이 없고 재응시가 어려우며, 신뢰도가 낮아 판독이 어려울 때만 1회 다시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여러 공고는 1차 인터뷰 대상자에게 AI 사전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결과로 합격 여부를 정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처핏 진단은 다시 볼 기회가 사실상 없으므로 평소 생각대로 일관되게 답하라는 회사 안내를 따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AI 사전 인터뷰는 1차 인터뷰에서 경험을 입체적으로 보기 위한 과정이라고 적었으니, 이력서에 쓴 사례를 말로 풀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카카오페이 영입 프로세스와 FAQ

  • 재지원과 서류 결과

    불합격 이력이 있어도 재지원할 수 있지만, 서류 이후의 전형을 진행한 이력이 있다면 같은 포지션에는 최종 지원일로부터 1년이 지나야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서류는 현업 평가자가 직접 검토하고 2주 이내 결과 안내를 목표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한은 같은 포지션에만 걸립니다. 다른 포지션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같은 직무로 다시 도전할 생각이라면 사전과제나 인터뷰 단계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를 충분히 해 두어야 합니다.

    카카오페이 영입 프로세스와 FAQ

  • 직원알기제도와 병역특례

    카카오페이는 자금세탁방지 규정에 따라 신규 임직원이 입사하기 전에 직원알기제도(KYE)로 신원 사항을 확인하고 심사하며, 자금세탁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면 입사가 어려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병역특례 채용은 현재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회사라서 생기는 절차입니다. 최종 합격 뒤에도 이 확인 절차가 남아 있으므로 입사일을 정할 때 그 기간을 함께 고려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카카오페이 영입 프로세스와 FAQ

  • 이 공고만 다른 점

    • 1차 인터뷰 대상자에 한해 AI 사전 인터뷰가 진행됩니다.

      단계는 회사 공통 전형과 같습니다. 지원서 작성 tip은 가설을 세운 근거와 검증 방법, 주도한 프로젝트(캠페인)를 Situation - Behavior - Impact 중심으로 적고, 앱테크나 혜택 서비스를 쓰며 느낀 아쉬움과 개선 방향도 보여 달라고 안내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Situation - Behavior - Impact로 쓰기

      작성 tip이 주도한 프로젝트를 문제 상황, 가설과 액션, 정량적 결과 순서로 적어 달라고 합니다. 광고 상품이나 과금 구조를 바꾼 프로젝트 하나를 이 틀에 맞춰 정리해 두세요.

    2. 2

      가설의 근거 정리

      작성 tip은 가설이 정량 지표에서 나왔는지 그 당시 상황 맥락에서 포착한 것인지, 검증 방식이 왜 최선이었는지도 묻습니다. 대표 실험마다 이 두 질문의 답을 한두 문장으로 미리 적어 가면 인터뷰에서도 같은 순서로 말할 수 있습니다.

    3. 3

      카카오페이 혜택 서비스 써 보기

      작성 tip이 앱테크나 혜택 서비스를 쓰며 느낀 아쉬움과 개선 방향을 보여 달라고 요청합니다. 카카오페이 앱의 혜택과 광고 지면을 직접 써 보고 사용자와 광고주 쪽에서 각각 바꾸고 싶은 점을 메모해 두면 됩니다.

    PM(프로덕트 매니저)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