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모빌리티] 백엔드 개발자(내비 서비스) 공고 분석

카카오내비의 백엔드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팀의 공고입니다. 최적 경로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길안내 서버를 맡고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백엔드 서버 개발 경력 만 3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4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카카오모빌리티는 2026년 4월 말부터 카카오T 멤버스 구독자를 시작으로 카카오내비 대화형 AI 에이전트를 선보였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이용자의 발화 맥락과 의도를 파악해 장소 검색과 실시간 교통 정보 확인 같은 내비 기능을 제어합니다. 반기보고서에는 도보와 지하철까지 아우르는 멀티모달 라우팅과 영상 기반 정밀 측위가 진행 중인 과제로 올라 있습니다. 공고가 신규 서비스 개발을 업무로 적은 것도 내비 위에 새 기능이 계속 더해지는 흐름과 이어집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카카오모빌리티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카카오내비 서비스의 백엔드 서버를 개발·운영하고 유지보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로 만드는 일과 함께 이미 많은 사람이 쓰는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일도 맡습니다. 운영 중인 서버에서 장애를 줄이거나 배포를 안전하게 만든 경험을 앞세울 수 있습니다.

  • 카카오내비 서비스를 위한 API를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길안내 앱과 차량용 내비, 외부 서비스가 함께 쓰는 API일 수 있습니다. 여러 클라이언트가 쓰는 API의 버전이나 호환성을 관리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까운 경험입니다.

  • 카카오내비 서비스의 성능과 기능을 개선하고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길안내는 응답이 늦으면 바로 이용자 불편으로 이어지는 서비스입니다. 응답 시간이나 처리량을 개선한 경험은 전후 수치로 적어야 개선 폭이 전해집니다.

  • 카카오내비 관련 신규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화형 AI 에이전트처럼 내비 위에 새 기능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에 새 서비스를 붙이면서 구조를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왜 바꿨는지 함께 적는 편이 좋습니다.

2자격 요건

  • 백엔드 서버 개발 경력이 만 3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만 3년'은 햇수를 꽉 채운 기간을 뜻하므로 재직 기간을 개월까지 정확히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무의 중심은 많은 사람이 쓰는 길안내 서버의 운영과 개선입니다. 백엔드 경력 가운데 운영 중인 서비스를 맡아 장애와 성능을 책임진 경험을 자세히 쓰면 연차가 이 자리와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보입니다.

  • Java나 Kotlin과 Spring 기반으로 웹·애플리케이션·REST API를 개발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백엔드 공고 셋 가운데 Spring을 자격 요건에 적은 것은 이 공고뿐입니다. 물류 공고는 프레임워크를 적지 않았고, 공간정보 공고는 Java/Spring을 우대합니다. Java와 Kotlin 가운데 어느 쪽이든 Spring으로 운영 서비스의 REST API를 만들어 본 기간과 규모를 적으면 이 공고만의 조건에 대한 답이 됩니다.

  • RDBMS와 NoSQL 스키마를 설계하고 활용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종류의 저장소를 함께 요구합니다. 데이터마다 어떤 저장소를 골랐고 그 이유가 무엇이었는지가 설계 경험의 핵심입니다.

  • Docker와 Kubernetes의 개념을 알고 클라우드 인프라를 다뤄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Kubernetes는 개념 이해만 적혀 있어 클러스터를 직접 운영하기보다 내 서비스를 올리고 운영하는 수준을 묻습니다. 길안내 요청은 출퇴근 시간과 연휴 귀성길에 크게 몰립니다. 그런 피크에 맞춰 파드 수나 자원 설정을 조정해 본 배포·운영 경험을 적으면 이 요건이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 컴퓨터과학이나 공학 관련 학사 이상 전공자(유사 전공 포함)이거나 충분한 유관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물류 백엔드 공고도 같은 문구를 쓰고, 공간정보 시스템 백엔드 공고는 학력 조건을 적지 않았습니다. 이 회사 백엔드 공고는 전공보다 유관 경력에 무게를 싣는 편입니다. 전공이 다르다면 경력 항목에 서버 개발 기간과 함께 최적 경로·실시간 교통정보처럼 계산과 데이터가 많은 서버를 다룬 경험을 적으면 CS 전공을 대신하는 근거가 분명해집니다.

3우대 사항

  •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설계·개발·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도 대규모 트래픽 시스템을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길안내는 출발 때 한 번이 아니라 주행 내내 경로 재탐색과 교통정보 갱신 요청이 계속돼 이용자 한 명이 만드는 호출이 많습니다. 처리한 트래픽은 초당 요청 수(RPS)와 피크 배율처럼 숫자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몰리는 요청을 캐시나 비동기 처리로 견딘 방법을 함께 밝혀야 규모가 가늠됩니다.

  • 내비나 GIS 관련 서비스를 개발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위치 데이터를 다뤄 봤다면 좌표계 변환, 공간 인덱스로 주변 찾기, GPS 궤적을 도로에 맞추는 맵매칭처럼 무엇을 직접 처리했는지를 기간이 짧더라도 경력에 남겨 적을 만합니다. 같은 회사 공간정보 시스템 백엔드 공고도 Navigation·GIS 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지도 데이터를 만드는 쪽과 쓰는 쪽 가운데 어느 쪽 경험인지 함께 밝히면 두 공고 가운데 어디에 더 가까운지 드러납니다.

  • 새로운 업무와 기술에 호기심과 열정이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카오내비에는 2026년 4월 대화형 AI 에이전트가 들어갔고, 반기보고서에는 도보·지하철까지 아우르는 멀티모달 라우팅과 영상 기반 정밀 측위가 진행 중인 과제로 올라 있습니다. 새로 익힌 기술로 기존 서비스에 새 기능을 붙여 봤다면 어떤 기술을 어디에 붙였는지가 이 흐름에서 쓰일 대목입니다.

  • 팀워크를 중시하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의 일하는 방식 가운데 '집단지성'과 같은 방향의 항목입니다. 기술 결정을 두고 팀원과 의견을 조율한 경험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 긍정적인 마인드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길안내 서버와 대규모 트래픽 시스템을 운영해, 문제 해결 능력은 길안내 응답이 늦어지거나 어긋날 때 원인을 찾는 일에 쓰일 수 있습니다. 트래픽이 몰리는 시간대의 장애나 지연을 원인까지 추적해 고친 경험이 이 항목을 설명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0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판교 오피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알파돔타워)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컴퓨터과학 및 공학 관련 학사 이상 전공자 (유사 전공 포함) 혹은 충분한 유관 경력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Java
  • Kotlin
  • Spring
  • REST API
  • RDBMS
  • NoSQL
  • Docker
  • Kubernetes

전형과 지원

카카오모빌리티 전형은 서류, 1차 역량 인터뷰, 2차 조직문화 인터뷰, 처우 협의 순이고 기술직군은 인터뷰 전에 코딩 테스트나 사전과제가 붙을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가 두 라운드로 나뉘고 단계마다 재지원 제한이 달라 미리 알아 둘 부분이 많습니다.

  • 2차 인터뷰는 두 라운드입니다

    1차 인터뷰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함께 일할 동료들이 참석하고, 기술직군은 라이브 코딩이나 사전과제 리뷰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의 1라운드는 HR 담당자가 참석하는 핵심가치 기반 인터뷰이고, 2라운드는 조직장이 참석하는 조직문화 인터뷰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인터뷰는 두 라운드 모두 직무보다 가치와 문화를 다룹니다. 일하는 방식 다섯 가지마다 사례를 하나씩 준비해 두고, 자율주행 공고라면 Physical AI 부문의 핵심 가치도 함께 살펴보면 됩니다.

    카카오모빌리티 지원안내

  • 코딩 테스트는 Codility로 봅니다

    코딩 테스트는 Codility에서 진행합니다. Task 수행 정도에 따라 먼저 점수로 평가하고 이후 코드 퀄리티로 합격 여부를 정하며, 결과는 제출 후 7일 이내에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일부 포지션은 서류 검토 없이 바로 코딩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점수만이 아니라 코드 퀄리티도 합격 여부에 들어갑니다. 문제를 푸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읽기 쉬운 코드로 정리하는 데까지 시간을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카카오모빌리티 채용 FAQ

  • 단계마다 다른 재지원 제한

    FAQ에는 서류에서 탈락하면 재지원 제한이 없고 코딩 테스트는 6개월, 인터뷰 전형은 1년이 지나야 다시 지원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원안내 페이지는 그 범위를 인터뷰는 동일 직군, 코딩 테스트는 동일 포지션으로 밝혔습니다. 같은 FAQ는 중복 지원은 시스템상 가능하지만 전형은 하나의 포지션으로만 진행되고,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 채용은 현재 진행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 단계에서 떨어지면 같은 직군의 다른 공고에도 1년 동안 지원할 수 없습니다. 같은 직군에 공고가 여럿이라면 가장 잘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 채용 FAQ

  • 이력서 형식

    이력서는 자유 양식이고 PDF로 내야 하며, 이력서에 연봉 정보가 적혀 있으면 서류가 검토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봉 정보를 지우는 것을 잊기 쉽습니다. 다른 회사에 냈던 이력서를 그대로 쓴다면 연봉이 적힌 부분이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PDF로 바꿔 내야 합니다.

    카카오모빌리티 지원안내

  • 직원알기제도

    자금세탁방지 규정에 따라 신규 임직원은 직원알기제도(KYE)에 따라 신원 사항을 확인받고 자금세탁방지제도 준수 서약서를 작성해 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라 생기는 절차입니다. 최종 합격 뒤 서류 절차가 하나 더 있다는 점을 입사일을 정할 때 함께 고려하면 됩니다.

    카카오모빌리티 지원안내

  • 이 공고만 다른 점

    • 서류 뒤에 Coding Test가 있고 안내를 받은 뒤 7일 안에 마쳐야 합니다. 1차 인터뷰 단계에서 사전과제나 Live Coding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코딩 테스트 기간이 7일로 정해져 있으므로 지원하기 전에 문제 풀이 연습을 시작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코딩 테스트에서 떨어지면 같은 포지션의 코딩 테스트는 6개월 동안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대규모 트래픽 운영 사례

      운영한 서비스의 트래픽 규모와 그 트래픽에서 겪은 문제, 해결 방법을 숫자와 함께 정리해 두세요.

    2. 2

      API 설계 경험

      여러 클라이언트가 쓰는 API를 설계하거나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호환성을 어떻게 지켰는지 말할 수 있게 준비해 두면 됩니다.

    3. 3

      Codility 코딩 테스트

      코드 퀄리티까지 평가하므로 문제를 푼 뒤 읽기 쉽게 정리하는 연습도 함께 해 두는 게 좋습니다.

    백엔드 개발자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