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의 AI서버팀은 홈 화면과 인증 시스템에 더해 '새로운 전환점이 될 금융 AI 서비스'의 백엔드를 맡는다고 소개하고, 대용량 트래픽의 회원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는 과제도 주도한다고 적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2026년 반기보고서에서 AI Native Bank로서 AI 금융의 스탠다드를 이끌겠다고 밝혔고, 대화형 검색 'AI 검색'과 대화형 송금 'AI 이체' 같은 서비스를 이미 출시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팀은 같은 조직 안에서 홈 화면·인증과 금융 AI 서비스의 백엔드를 함께 맡고, 공고는 수천만 고객이 쓰는 서비스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끌어올리는 일이라고 적었습니다. 수천만 명이 쓰는 서비스에서 인증이나 회원 데이터를 다루며 동시성 문제를 풀어 본 경험이 있다면 트래픽 규모와 해결 전후의 지표를 경력 항목마다 밝혀 둘 만합니다.
카카오뱅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카카오뱅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카카오뱅크 홈 화면, 회원 시스템, 인증 시스템, 금융 AI 서비스의 백엔드를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영역을 '카카오뱅크의 첫인상과 마지막'이라고 부릅니다. 앱 진입 화면이나 로그인·인증처럼 모든 사용자가 거치는 기능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트래픽과 가용성 지표를 함께 꺼낼 수 있습니다.
Java/Kotlin, Spring Framework를 기반으로 Redis, Kafka 등을 활용해 대규모 동시성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캐시와 메시지 큐가 이름으로 나와 있습니다. Redis나 Kafka로 동시 요청이나 중복 처리를 정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문제를 어떤 구조로 풀었는지 이 업무와 맞춰 설명할 준비가 됩니다.
대용량 트래픽의 회원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는 과제를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 중인 시스템을 고치는 일과 함께 새 시스템을 짓는 과제가 있습니다. 기존 데이터와 사용자를 새 시스템으로 옮겨 본 경험이 있다면 전환 방식과 그 과정에서 지킨 지표가 이 과제와 이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더 쉽게 배포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동료와 나누고 실행에 옮기며 최적의 아키텍처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카오뱅크에는 Spring 표준 프레임워크와 Kubernetes 표준 환경을 만드는 뱅킹 아키텍트 자리와 플랫폼을 맡는 컨테이너플랫폼팀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 팀의 아키텍처 고민은 그 표준 위에서 홈·회원·인증 서비스를 어떻게 나누고 배포할지 쪽에 가까워 보입니다. 배포 방식이나 서비스 구조를 바꿔 배포 시간이나 장애 수를 줄였고 그 결정을 동료와 함께 실행한 사례가 이 업무를 가장 직접 보여 줍니다.
담당 프로젝트의 '기술 오너'로서 기술적인 방향성을 직접 제시하고 최종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팀원 모두에게 담당 프로젝트의 오너십을 준다고 적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직급 없이 역할과 책임으로 협업합니다. 일하는 방식 「소신있는 의견」에서는 논리와 근거로 말하라고 합니다. 이런 문화에서는 기술 오너의 결정도 연차보다 근거로 동료를 납득시키는 데서 힘을 얻습니다. 직접 기술 방향을 정하고 결정을 내린 프로젝트가 있다면 검토한 대안과 고른 이유, 반대 의견을 어떻게 다뤘는지를 함께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2자격 요건
4년 이상 12년 이하의 Java, Kotlin, Spring Framework 기반 백엔드 개발 실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백엔드 직무의 뱅킹 아키텍트 공고는 3년 이상 8년 이하에 금융 업무 경험을 우대하고, 퇴직연금 도메인 개발자 공고는 퇴직연금 시스템 경력 5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이 공고의 자격과 우대에는 금융 도메인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아 Java와 Kotlin 경력을 금융 밖 서비스까지 함께 적을 만합니다. 업무가 대규모 동시성 문제와 회원 시스템 신규 구축이므로 Spring 위에서 트래픽이 큰 서비스를 운영해 본 일을 자세히 쓰면 업무와의 연결이 분명해집니다.
어려운 문제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고객을 위한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끈기 있는 분, 내 코드와 서비스에 대한 깊은 책임감으로 안정적인 운영까지 고민하고 얽힌 매듭을 과감하게 잘라내는 결단력으로 새로운 길을 여는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요건에서 끈기를 운영까지 책임지는 태도와 과감한 결정으로 풀어 적었습니다. 그중 '얽힌 매듭을 과감하게 잘라내는 결단력'은 대용량 트래픽의 회원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는 이 팀의 과제와 방향이 같습니다. 끈기는 우대 사항처럼 Spring·Tomcat·JVM·네트워크 레이어까지 내려가 원인을 찾는 일에서 드러납니다. 오래된 장애 원인을 끝까지 추적한 사례나 복잡한 레거시를 정리하기로 결정하고 운영까지 맡은 사례를 꺼낼 만합니다.
동료를 설득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결국 '일이 되게 만드는' 실행력을 가진 분, 주인이 정해지지 않은 일이나 방향이 불분명한 일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먼저 나서는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주인이 정해지지 않은 일 앞에서 먼저 나서라는 이 요건은 카카오뱅크가 일하는 방식 「자기주도성」에서 기대한다고 밝힌 '선을 넘는 주도성'과 같은 방향이고, 업무의 '기술 오너' 역할과 연결됩니다. 맡은 사람이 없던 문제를 먼저 가져가 해결하면서 동료를 어떻게 설득했고 그 결정을 어디까지 책임졌는지를 한 사례로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새로운 코드뿐 아니라 기존 코드의 품질까지 애정을 갖고 개선하며 서비스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운영 중인 시스템의 구조 개선이 있어, 기존 코드의 테스트를 보강하거나 리팩터링해 장애나 수정 시간을 줄인 경험이 이 요건에 맞습니다.
3우대 사항
Spring Framework, Tomcat, JVM, OS, 네트워크 등 여러 레이어에서 발생한 문제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성능을 개선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애플리케이션 코드 밖의 레이어까지 들어가 원인을 찾은 경험입니다. GC 튜닝이나 스레드 풀 조정처럼 JVM·Tomcat 수준에서 지연을 줄인 사례가 있다면 측정 방법과 개선 폭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Spring WebFlux, Kotlin Coroutines 등 비동기/논블로킹 프로그래밍 모델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대규모 동시성 문제와 바로 이어지는 우대입니다. 도입 이유와 도입 뒤 처리량이나 자원 사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운영 중 겪은 디버깅 어려움까지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대용량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하거나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을 이해하고 프로그래밍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설명의 Kafka 활용과 대용량 트래픽 회원 시스템 구축에 이 경험이 바로 쓰입니다.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이벤트를 처리하며 지연이나 순서 문제를 다뤄 본 경험을 처리량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3월 20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 경력 조건 : 경력 4년 이상 12년 이하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Java
- Kotlin
- Spring Framework
- Redis
- Kafka
- Tomcat
- JVM
- Spring WebFlux
- Kotlin Coroutines
전형과 지원
카카오뱅크는 공고마다 영입 프로세스를 따로 적습니다. 과제전형이 있는 공고와 없는 공고, 실무진 면접이 두 번인 공고, 실무진과 경영진 면접 사이에 그룹장 면접이 있는 공고가 섞여 있어서 지원하려는 공고의 프로세스와 서류전형 결과 발표일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마다 다른 단계
기본 흐름은 서류전형, 실무진 면접전형, 경영진 면접전형, 연봉 및 처우 협의, 최종합격이고, 공고에 따라 그 사이에 그룹장 면접이 들어갑니다. 공고에 따라 서류 뒤에 과제전형이나 코딩테스트전형이 붙고, IR 담당자 공고처럼 1차 실무진 면접 대상자에게 사전과제가 나오기도 합니다. 1차 실무진 면접 대상자는 면접 전에 컬처핏 프로파일 검사를 받습니다. 경영진 면접 뒤에는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처핏 프로파일은 서베이 형태이고 결과로 합격 여부를 정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면접에서 컬처핏 질문을 하는 데 쓰이므로, 일하는 방식 일곱 가지에 맞춘 사례를 1차 면접 전에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중복 지원과 공동체 지원
채용 FAQ는 중복 지원이 어렵다고 밝히고, 먼저 지원한 직무에서 불합격 안내를 받으면 다른 직무로 다시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카카오 공동체 회사 사이의 중복 지원은 가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카오뱅크 안에서는 공고 하나를 골라 지원해야 합니다. 같은 분류에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목록과 필수 경험에 적힌 일을 내가 가장 많이 해 본 공고를 고르면 됩니다.
재지원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재지원은 언제든 가능하지만 같은 직무라면 이전 전형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최소 6개월 정도 간격을 두기를 권장한다고 적었습니다. 전형에 대한 개별 피드백은 기본적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6개월은 기간 제한이 아니라 권장 사항입니다. 피드백을 받을 수 없으므로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한다면 그사이 새로 쌓은 경험이 분명히 보이도록 이력서를 고쳐야 합니다.
결과 안내 기간과 연봉 결정
과제 결과는 제출일로부터 2주 이내, 실무진 면접 결과는 2주 이내, 경영진 면접 결과는 1주 이내에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공고에 연봉이 없으면 마지막 면접 합격 뒤 소득 자료를 받아 보상 담당자가 연봉을 제안하고, 협의를 거쳐 최종 합격이 정해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단계별 대기 기간이 공개되어 있어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소득 자료를 내야 하므로 원천징수영수증 같은 서류를 미리 확인해 두면 마지막 단계가 늦어지지 않습니다.
경력직 기준과 신용정보 조회
정규직, 계약직, 파견직 근무 기간이 만 1년 이상이면 경력직으로 영입하고, 1년 미만이면 정규직 전환형 인턴 전형 참여 의사를 확인한 뒤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마지막 면접 뒤에는 카카오뱅크 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신용 점수를 기준으로 신용정보 조회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1년 미만이라면 경력직 공고에 지원해도 인턴 전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신용정보 조회는 은행이라 생기는 절차이므로 최종 단계 전에 내 신용 상태를 한 번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고마다 접수 마감일이 있습니다
공고에는 모집기간을 영입 완료 시 마감이라고 적으면서도 접수 마감일과 서류전형 결과 발표일을 함께 표시합니다. 분석 시점에 진행 중이던 공고도 모두 접수 마감일이 따로 잡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접수 마감일이 지나면 공고가 목록에서 빠지고 이 페이지에도 마감으로 표시됩니다. 같은 직무가 새 공고로 다시 올라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마감된 공고라면 채용 사이트에서 같은 이름의 공고를 다시 찾아보면 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서류 뒤에 과제전형이 있고, 1차 실무진 면접과 2차 경영진 면접이 이어집니다.
접수 마감은 2026년 11월 12일이고 서류전형 결과는 11월 19일 이내에 발표합니다. 지원 가이드는 과제 결과를 제출일로부터 2주 이내에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1차 실무진 면접 전에는 컬처핏 프로파일 검사가 있고, 경영진 면접 뒤에는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동시성 문제 해결 사례
Redis나 Kafka로 동시 요청이나 중복 처리 문제를 푼 사례 하나를 문제, 구조, 결과 순으로 정리하세요.
- 2
과제전형 대비
과제 내용은 공고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Java나 Kotlin과 Spring으로 동시 요청을 다루는 작은 API를 만들고 테스트까지 갖춰 보는 것으로 과제에 대비합니다.
- 3
기술 블로그 글 읽기
공고가 카카오뱅크 기술 블로그를 함께 소개합니다. 서버 쪽 글을 읽고 어떤 구조와 도구를 쓰는지 확인해 두면 면접에서 팀의 기술 환경을 두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