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위버스컴퍼니는 2026년 2월 위버스 매거진과 함께 '2025 위버스 팬덤 트렌드'를 발표했고, 같은 보도는 2025년 위버스 입점 아티스트가 178팀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자리는 위버스 매거진에 게재되는 콘텐츠의 일정과 검수, 화보 촬영 운영, 외부 파트너사 계약을 맡습니다. 같은 매거진의 에디터 공고가 콘텐츠를 쓰는 일을 맡는다면, 이 공고는 그 콘텐츠가 교정·교열과 번역, 검수를 거쳐 배포되기까지를 관리합니다. 글을 쓴 경력보다 여러 원고와 촬영 일정을 동시에 관리해 낸 경력이 이 자리에 맞습니다.
하이브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하이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콘텐츠 스케줄링과 검수 업무를 맡습니다. 직무 Summary는 콘텐츠의 교정·교열, 번역 및 검수 프로세스 전반을 관리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고가 들어와서 게재되기까지의 일정과 확인 단계를 관리하는 일입니다. 번역이 검수 프로세스 안에 들어 있으므로 번역 원고를 받아 확인해 본 경험이 있다면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계약 및 예산 관리를 맡고, 주요 파트너사와 커뮤니케이션하며 업무를 조율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함께 올라온 위버스매거진에디터 공고는 필요한 외부 업체를 섭외하고 관리한다고 적었고, 이 PM 공고는 주요 파트너사와의 계약과 예산 관리를 맡습니다. 화보 촬영 스태프나 번역처럼 건별 외주가 많을 수 있는 제작이라 건마다 조건과 비용을 정리하는 일이 따릅니다. 외주 계약 조건을 정하거나 프로젝트 예산을 집행해 본 경험이 있다면 금액 규모를 함께 밝히는 편이 낫습니다.
화보 촬영 전반의 프로덕션 매니지먼트를 맡습니다. 직무 Summary는 이 일로 촬영 준비와 현장 운영, 외부 스태프와의 일정·업무 조율을 꼽았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촬영 현장을 직접 운영하는 업무가 포함됩니다. 촬영 일정표를 짜고 스태프를 섭외해 현장을 진행해 본 경험이 이 업무의 직접적인 근거입니다.
위버스매거진 CMS 관리 및 유지보수 관련 협업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게재 시스템을 직접 개발하지는 않지만 관리와 유지보수를 개발 쪽과 함께 다룹니다. CMS로 콘텐츠를 발행해 보고 기능 개선을 요청해 본 경험이 있으면 쓸 수 있습니다.
SNS 채널 및 플랫폼 운영과 콘텐츠 배포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위버스매거진에디터 공고의 업무에는 SNS 배포가 없어, 매거진 콘텐츠를 채널과 플랫폼으로 내보내는 일은 이 PM에게 있습니다. 필수 자격요건에도 오피셜 SNS 채널 운영 경험이 따로 있어 공식 채널로 콘텐츠를 배포해 본 경험은 업무와 자격 두 곳에 함께 쓰입니다.
주요 업무환경으로 콘텐츠 제작 일정에 따른 업무 집중 시기와 외근 5%(외부 파트너 미팅)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위버스매거진에디터 공고는 아티스트 투어·콘서트에 따른 국내외 출장 비중 20%를 적었지만, 이 PM 공고의 외근은 외부 파트너 미팅 5%입니다. 화보 촬영의 현장 운영이 업무에 따로 있어, 촬영 장소가 사옥 밖이면 이 5% 말고도 현장에 나갈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기는 콘텐츠 제작 일정을 따릅니다.
2자격 요건
학력과 전공은 무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학력을 보지 않는 대신 출판 편집이나 콘텐츠 관리 3년과 오피셜 SNS 채널 운영이 필수입니다. 교정·교열과 번역, 검수를 거쳐 배포까지 관리해 봤다면 동시에 맡았던 원고와 촬영 건수로 그 규모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3년 이상 출판 편집 또는 콘텐츠 관리 관련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판 편집 경력과 콘텐츠 관리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잡지·단행본 편집은 업무의 교정·교열·검수 관리에 가깝고, 디지털 콘텐츠 관리는 콘텐츠 스케줄링·CMS 운영으로 이어집니다. 어느 쪽이든 기간과 함께 맡았던 단계를 구체적으로 써 두세요.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콘텐츠 관련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일정관리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자리의 업무 목록에는 원고 작성이 없고, 콘텐츠를 만든 경험보다 일정 전체를 관리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원고 접수부터 교정·교열, 번역, 검수, 게재까지 단계마다 마감을 잡아 본 프로젝트가 맞는 사례입니다. 맡았던 프로젝트의 기간, 참여 인원, 마감 관리 방식을 함께 밝히면 PM 경험이 드러납니다.
영상/출판 콘텐츠의 편집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자격요건은 편집에 대한 이해도이고, 편집을 직접 해 본 경험은 선호 자격요건에 따로 있습니다. 편집 과정을 알고 검수 기준을 세울 수 있는지가 먼저 확인됩니다.
오피셜 SNS 채널 운영 경험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요건은 개인 채널이 아니라 회사나 브랜드의 공식 채널을 운영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공식 채널은 대개 게시 전 승인 절차와 표기 기준을 지키며 운영하므로,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의 승인 일정을 관리해 본 경험이 특히 가깝습니다. 운영한 채널 이름과 기간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꼼꼼하게 디테일을 살피며 업무를 수행하고, 내/외부 다양한 이해 관계자 혹은 전문인력과 커뮤니케이션한 업무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검수 업무와 외부 스태프 조율이 함께 있는 자리라 두 요건이 나란히 놓였습니다. 사진작가나 번역가처럼 외부 전문인력과 일정을 맞춰 본 사례가 있으면 이 요건에 맞습니다.
필요역량으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여러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프로젝트 매니징 역량을 들었습니다. 업무 과정과 산출물을 정확히 문서화/공유해 팀 성과에 기여하려는 노력, 다양한 유관부서/외부 관계자와 협업하는 협력적 사고도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고 검수, 화보 촬영, SNS 배포가 한 사람의 업무 목록에 함께 있어 여러 콘텐츠가 동시에 진행되는 환경을 전제로 합니다. 일정표나 검수 체크리스트처럼 팀이 함께 쓰도록 만든 문서가 있다면 문서화 노력을 보여 주는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필요역량에는 높은 수준의 업무 디테일과 결과물 품질·완성도에 대한 높은 기준도 있습니다. 긍정적 마인드와 적극적으로 이슈를 해결하려는 주도성,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해 대응하는 대인 감수성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과물 품질에 대한 높은 기준은 이 자리가 관리하는 교정·교열과 번역 검수에서 쓰입니다.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하는 감수성은 화보 촬영에서 외부 스태프와 일정·업무를 조율할 때 필요합니다. 외부 파트너의 요청과 내부 일정이 맞지 않았을 때 어떻게 조율했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3우대 사항
영상/출판 콘텐츠 편집 경험을 보유한 사람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자격요건은 영상·출판 편집에 대한 이해도이고, 직접 편집해 본 경험은 선호로 따로 적었습니다. 위버스매거진에디터 공고가 쓰는 원고를 이 자리가 받아 교정·교열하고 검수하는 구조입니다. 편집자로 일한 기간이 있다면 그 경험으로 세운 검수 기준을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소셜 지표에 대한 트래킹 및 분석 경험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콘텐츠 배포까지 맡는 자리라 소셜 지표로 배포한 게시물의 반응을 확인합니다. 도달·참여율·저장 같은 지표를 보고 배포 시간이나 형식을 바꿔 본 사례가 이 선호와 맞습니다. 그렇게 정한 배포 시간은 업무의 콘텐츠 스케줄링에 반영됩니다.
영어 등 외국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한 사람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Summary는 번역을 교정·교열, 검수와 함께 이 자리가 관리할 프로세스로 적었습니다. 위버스매거진에디터 공고에는 외국어 우대나 번역 업무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두 매거진 공고 가운데 외국어를 다루는 일은 이 PM의 번역 검수 하나뿐입니다. 외국어 원고를 받아 번역 품질을 확인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언어와 콘텐츠 종류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K-팝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위버스매거진에디터 공고는 위버스 입점 아티스트와 음악에 대한 지식을 필수로 요구했지만, PM 공고는 K-팝 이해를 선호로 두었습니다. 출판이나 다른 분야에서 콘텐츠를 관리해 온 경력이라면 교정·검수와 일정 관리 경험을 중심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0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주)하이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2, HYBE)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학력 무관, 전공 무관
전형과 지원
하이브 전형은 인터뷰가 세 번이고 각각 보는 것이 다릅니다. 입사 뒤에는 권장 기간 6개월의 온보딩 과정이 이어집니다. 위버스컴퍼니 공고 절반 이상에는 이 기간이 3개월로 적혀 있습니다.
인터뷰 세 번
서류, 실무 인터뷰, 피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처우 협의 순입니다. 실무는 "역량, 경험, 스킬"을, 피플은 "하이브에서 일하는 방식과 지원자의 기대사항 간 부합 여부"를, 리더는 "회사의 비전 공유와 종합적인 포지션 적합도"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번이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피플 인터뷰가 기대사항을 상호 확인한다고 적혀 있으므로 이 자리에서는 묻고 싶은 것을 준비해 가도 됩니다. 직무 특성에 따라 별도 과제 요청이나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Win Together Program
Win Together Program은 수습에 해당하는 온보딩 과정입니다. 하이브는 2018년에 이 과정을 도입했고 "하이브의 인재상과 조직문화를 의미하는 열정, 자율, 신뢰를 이해하고 체화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권장 기간은 6개월이고 준비되면 직책자 승인으로 앞당길 수 있습니다. 위버스컴퍼니 공고 절반 이상에는 이 기간이 3개월로 적혀 있습니다. 마무리는 담당 리더와 하는 Win Together 미팅이고, 회사는 이 미팅을 두고 "단순한 평가가 아니며"라고 적었습니다. Win Together 안내 페이지는 "약 3% 미만의 인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신규 입사자들이 성공적으로" 마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6개월은 국내 기업에서 긴 편이므로 이직 일정을 잡을 때 감안할 부분입니다. 통과 비율을 회사가 숫자로 공개해 두었다는 점과 기간 중 급여와 복리후생에 차등이 없다는 점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서류 결과 4주
서류 결과는 제출일 기준 4주 이내 안내를 목표로 하고 실무 직책자 일정에 따라 늦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제출 후에는 지원서를 고칠 수 없고 첨부파일은 5GB까지, 넘으면 드라이브 링크를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결과까지 4주가 걸릴 수 있으므로 여러 곳을 함께 준비한다면 순서를 정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제출 뒤에는 고칠 수 없으니 첨부파일과 링크를 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중복 지원 규칙
중복 지원은 가능하지만 서류에 합격하면 여러 포지션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고 채용담당자와 사전 논의를 거칩니다. 모든 채용이 수시채용이라 합격자가 나오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자리에 관심이 있다면 우선순위를 미리 정해 두어야 합니다. 서류 합격 시점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그때 급하게 정하면 판단할 시간이 없습니다. 조기 마감이 있으므로 마음에 드는 공고는 먼저 내는 편이 낫습니다.
실무면접 뒤 익명 서베이
실무면접이 끝나면 지원자에게 익명 피드백 서베이를 보냅니다. 면접은 1대1 또는 다대1로 평균 1시간 이내이고(공고 본문에는 대체로 최대 1시간으로, 위버스컴퍼니 공고 절반 이상에는 최대 2시간으로 적혀 있습니다) 복장은 자유입니다. 모든 면접은 기본적으로 한국어로 진행하고, 지속가능경영(ESG) 공고는 일부 질의응답이 영어로 진행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동시에 관리한 프로젝트 정리하기
필요역량에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여러 프로젝트 관리가 있습니다. 같은 기간에 함께 진행한 콘텐츠 프로젝트를 골라 일정, 검수 단계, 협업 상대를 표로 정리해 두세요.
- 2
화보 촬영 운영 경험 꺼내 두기
화보 촬영의 준비와 현장 운영, 외부 스태프 조율이 업무에 있습니다. 촬영을 진행해 본 적이 있다면 섭외부터 현장 진행까지 맡은 단계를 순서대로 적어 두면 면접에서 바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3
위버스 매거진 콘텐츠 살펴보기
게재 콘텐츠의 스케줄링과 SNS 배포를 맡는 자리입니다. 위버스 매거진의 최근 콘텐츠와 SNS 채널을 보고 발행 주기와 배포 방식을 미리 파악해 두면 면접에서 운영 이야기를 할 때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