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오늘의집은 2026년 1월 전사 행사에서 독립, 자취, 신혼, 이사 같은 라이프 이벤트에 주목하겠다고 밝히고, 데이터 기반의 초개인화 경험을 올해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공고의 Growth Marketing팀은 푸시, 인앱 메시지, 카카오 같은 자사 채널의 초개인화 여정으로 유저를 충성 고객으로 키우는 조직으로 소개되고, 우대 사항에도 라이프 이벤트를 데이터로 식별해 커뮤니케이션에 써 본 경험이 들어 있습니다. 구매 주기가 짧은 상품만 다뤄 본 CRM 경력이라면 이사나 결혼처럼 탐색 기간이 긴 고객을 상대한 사례가 있는지 먼저 찾아 적어야 이 팀의 여정 설계와 연결됩니다.
오늘의집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오늘의집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세그먼트 추출, 발송 QA, 성과 정리처럼 반복되는 캠페인 운영 구간을 자동화와 AI 워크플로로 대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업무 목록은 캠페인을 직접 돌리는 일보다 반복 구간을 없애는 일로 시작합니다. 세 구간 가운데 발송 QA는 개인화 변수 치환, 링크, 대상 인원, 수신 동의 여부를 발송 전에 확인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체크 항목을 규칙과 AI 검사로 옮기기 좋은 구간입니다. 회사는 비즈니스 직군까지 AI를 업무 파트너로 쓰며 1년 반 사이 활용률이 4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화한 작업과 줄어든 공수를 숫자로 보이세요.
Braze에 템플릿, 세그먼트 프리셋, 피로도 상한을 설계해 CRM 전담자가 아닌 마케터도 캠페인을 운영하게 하고, 온보딩과 가이드, 사용률까지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를 만들고 끝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실제로 쓰는지까지 맡습니다. 만든 템플릿을 동료가 얼마나 썼는지 확인해 본 경험이 바로 이런 관리입니다.
어떤 고객에게 무엇을 보여줄지 정하는 개인화 로직과 필요한 이벤트 스키마를 프로덕트, 데이터팀과 함께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적힌 장바구니 이탈, 찜, 배송 완료, 리뷰 작성 여정은 모두 앱 이벤트로 잡혀야 Braze 트리거가 됩니다. 이벤트 스키마는 이벤트 이름과 함께 카테고리·가격 같은 속성을 무엇으로 실을지 정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만들 수 있는 개인화의 범위를 미리 정합니다. 데이터팀과 이벤트를 정의해 본 적이 있다면 어떤 이벤트와 속성을 요청했고 그것으로 어떤 세그먼트나 여정을 만들었는지를 함께 쓰세요.
지금 사람이 매번 판단하는 발송 타이밍과 소재 선택을 데이터와 모델이 처리할 수 있는 형태로 바꿉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는 사람이 하던 판단을 규칙이나 모델로 옮깁니다. 발송 시간 최적화나 소재 자동 선택을 실험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직접 관련이 있습니다.
장바구니 이탈, 찜, 배송 완료, 리뷰 작성처럼 구매 전후 시점을 하나의 여정으로 설계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캠페인 단위가 아니라 여정 단위로 설계합니다. 구매 전후를 잇는 여정을 만든 사례라면 단계마다 전환율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핵심입니다.
카테고리별 구매 주기와 라이프이벤트의 긴 탐색 기간을 반영해 언제 무엇을 말할지 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가구와 인테리어는 구매 주기가 길고 이사 같은 라이프이벤트에 몰립니다. 구매 주기가 긴 상품의 리마인드 주기를 정해 본 경험이 이 일에 쓰입니다.
첫 구매 카테고리에서 인접 카테고리로 이어지는 확장 경로를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의 중심은 크로스셀 경로 설계입니다. 카테고리 이동 데이터를 보고 추천 경로를 정한 경험도 이 범위에 들어갑니다.
대형 프로모션에서 CRM이 맡을 목표를 정하고, 다른 채널과의 역할 분담과 고객당 커뮤니케이션 총량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로모션 때 발송량이 몰리는 문제를 이 자리가 관리합니다. 고객당 발송 상한을 정해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이 관리를 이미 해 본 것입니다.
여정별 효과를 증분 기준으로 측정하고 홀드아웃 설계와 실험 해석을 직접 하며, 캠페인 간 성과를 비교할 공통 측정 기준을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단순 클릭률이 아니라 증분을 기준으로 봅니다. 홀드아웃 그룹을 두고 효과를 측정해 본 사례라면 설계부터 해석까지 한 흐름으로 말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2자격 요건
CRM/라이프사이클 마케팅 경력 5년 이상, 또는 그로스 마케팅 경력 7년 이상(그중 CRM 실무 3년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RM/라이프사이클 경로에는 리텐션 마케팅이나 푸시·인앱·카카오 메시지 여정을 운영한 경력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그로스 마케팅 경로라면 7년 가운데 세그먼트 설계, 자동화 캠페인, 홀드아웃 측정처럼 이 공고 업무에 나오는 CRM 실무를 맡은 프로젝트를 기간과 함께 밝혀야 3년 조건이 확인됩니다.
반복 업무를 도구로 없애 본 경험이 있고, 무엇을 만들어 공수를 얼마나 줄였는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예약 쿼리나 스프레드시트 스크립트처럼 작은 도구와 LLM API·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로 만든 워크플로는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LLM API·오케스트레이션 도구로 만든 것은 우대사항에도 다시 쓰입니다. 주간 성과 정리처럼 이 공고 업무에 이름이 나온 구간을 줄인 사례가 있다면 만든 도구와 전후 소요 시간을 한 쌍으로 준비하세요.
본인만 쓰는 자동화가 아니라 동료들이 계속 쓰게 된 템플릿, 프로세스, 도구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자격요건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서는 Braze 템플릿, 세그먼트 프리셋, 피로도 상한을 CRM 전담이 아닌 마케터에게 내주고 온보딩과 사용률까지 맡습니다. 피로도 상한은 전담자가 아닌 사람이 발송해도 고객당 메시지가 넘치지 않게 막는 장치입니다. 도구를 넓게 퍼뜨리려면 이 장치가 전제가 됩니다. 만든 템플릿을 쓴 인원이나 캠페인 수와 함께 동료가 계속 쓰게 하려고 붙인 가이드나 안전장치를 보이세요.
Braze에서 저니, 트리거, 다이내믹 콘텐츠, API 트리거 캠페인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해 봤거나 이에 준하는 도구를 깊게 다뤄 봐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raze가 아니어도 같은 수준의 도구 경험을 인정합니다. 다른 도구를 썼다면 저니, 트리거, 다이내믹 콘텐츠, API 트리거 캠페인에 맞는 기능을 각각 어떻게 썼는지 적어야 합니다.
SQL로 직접 데이터를 뽑아 세그먼트를 쿼리로 정의하고, 캠페인 성과를 홀드아웃이나 A/B 테스트로 판단해 본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자리에서는 데이터 추출을 다른 팀에 맡기지 않고 마케터가 직접 합니다. 직접 쓴 세그먼트 쿼리의 예와 실험 결과를 보고 내린 결정을 함께 준비해 두세요.
커머스에서 구매 전환, 재구매, 객단가를 KPI로 직접 책임지고, 개별 캠페인이 아닌 여정 단위로 설계·운영해 본 경험이 지원 조건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KPI를 책임진 경험을 묻습니다. 맡았던 KPI와 기간 동안의 변화를 여정 단위로 정리해야 합니다.
3우대 사항
카테고리가 여러 개인 커머스에서 카테고리 간 이동이나 크로스셀 구조를 설계해 봤거나 고관여·저빈도 카테고리를 다뤄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가구처럼 자주 사지 않는 상품을 다뤄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구매 주기가 긴 카테고리에서 쓴 방법은 일반 커머스 CRM 경험과 구별됩니다.
상품 추천이나 개인화 로직을 CRM 커뮤니케이션에 연결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는 개인화 로직과 이벤트 스키마를 프로덕트·데이터팀과 함께 설계하고, 사람이 고르던 발송 타이밍과 소재를 모델이 처리하게 바꾸는 일을 맡깁니다. 추천 결과를 CRM 메시지에 연결해 봤다면 어떤 데이터로 추천을 붙였고 그 효과를 홀드아웃으로 어떻게 확인했는지까지 적어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대형 프로모션에서 CRM 축을 맡아 봤거나 앱 푸시 발송량, 피로도, 반응률의 관계를 다뤄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 사항은 발송량을 늘릴 때 반응률이 어떻게 변하는지 다뤄 본 경험을 가리킵니다. 피로도 기준을 정해 운영한 숫자가 이 경험을 구체적으로 만듭니다.
LLM API와 프롬프트 설계를 다뤄 봤거나 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를 써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첫 줄의 AI 워크플로와 이어집니다. 메시지 문구 생성이나 세그먼트 정리에 LLM을 붙여 본 경험이 여기에 맞습니다.
자취 시작, 이사, 결혼, 출산 등 라이프 이벤트를 데이터로 식별해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오늘의집이 올해 집중한다고 밝힌 라이프 이벤트와 같은 주제입니다. 어떤 데이터로 이벤트를 식별했는지가 핵심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25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 오피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4, 삼성생명 서초타워 21층, 25층, 27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Braze
- SQL
전형과 지원
오늘의집 공고의 진행 절차는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조직문화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최종합격 순입니다. 개발 직군은 인터뷰 횟수와 코딩테스트 안내가 따로 있습니다.
기본 단계
공고의 진행 절차는 '서류전형 > 직무 인터뷰 > 조직문화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처우협의 > 최종합격'이고, 개발이 아닌 공고에는 이력과 경력에 따라 일부 과정이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Data Analyst (Finance) 공고와 Senior Marketing Designer 공고는 서류전형 다음에 사전 과제를 적었습니다. 합류여정 글은 인터뷰가 총 2회이고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현장 과제, 전화 인터뷰, 티타임이 더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영어로 쓴 미국 Category Manager 공고는 진행 절차와 제출 서류, 수습 안내를 적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보는 것이 다릅니다. 합류여정 글에 따르면 1차 직무 인터뷰는 비개발 직군이 약 1시간, 개발 직군이 약 2시간입니다. 2차는 주로 최상위 리더와 약 1시간 진행하는 조직문화 인터뷰라서 핵심가치에 대한 사례를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개발 직군
개발 공고 대부분은 직무 인터뷰가 1~2회, 조직문화 인터뷰가 2회이고 AI 활용 역량을 확인하는 세션이 들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Technical Security Engineer 공고는 직무 인터뷰를 1~2일에 걸쳐 진행하고 인터뷰 일정은 개별로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공고가 연결한 Engineering팀 채용 프로세스에는 서류 전형 다음에 코딩테스트가 있고, AI Solutions Engineer 공고는 진행 절차 본문에도 서류전형 다음에 코딩테스트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 횟수가 비개발 직군보다 많을 수 있어 일정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코딩테스트와 AI 활용 세션이 각각 따로 있다는 점을 미리 알고 준비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와 결과 안내
자유양식 이력서는 필수이고 포트폴리오와 커버레터는 대부분 선택이며 파일은 PDF 형식을 권장합니다. 합류여정 글에 따르면 서류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일주일 안에 안내하고 간혹 더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글은 이력서에 지원 동기와 직무 중심의 자기소개를 담으면 더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이 따로 없으므로 지원 직무와 맞는 경험을 가장 자세히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튜브 채널 공고, CRM 공고, Brand Marketer 공고, Senior Marketing Designer 공고, PB Design Lead 공고는 포트폴리오와 커버레터가 필수이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안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불합격 뒤 재지원에는 제한이 없지만 성장과 경험을 확인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간을 두고 이력서를 보완해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두 개 이상의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고, 그때는 채용 담당자가 가장 적합한 포지션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해도 불이익은 없지만 채용 담당자가 한 포지션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력서로 여러 곳에 내기보다 가장 맞는 포지션을 정하고 그 포지션에 맞는 경험을 자세히 쓰는 편이 낫습니다.
수습과 온보딩
한국어 공고는 입사 후 3개월의 수습기간 동안 온보딩 프로그램인 Move in Program을 진행한다고 밝힙니다. 합류여정 글은 이 기간에 리더와 신규 팀원이 미션을 정하고 액션플랜을 주기적으로 논의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입사 직후 3개월 동안 목표와 피드백이 정해진 틀로 오갑니다. 처우협의 단계에서 수습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이 공고는 포트폴리오와 커버레터가 필수 서류입니다.
자격요건은 자동화로 공수를 얼마나 줄였는지와 동료들이 계속 쓰게 된 도구를 만든 경험을 묻습니다. 그 사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두면 서류 단계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CRM 실무 기간과 맡은 일 정리하기
CRM/라이프사이클 경력이 5년 미만이라면 그로스 마케팅 경력 7년 이상(그중 CRM 실무 3년 이상) 경로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 경로라면 프로젝트마다 CRM으로 맡은 여정과 캠페인을 기간과 함께 구체적으로 밝혀 두면 확인하기 쉽습니다.
- 2
자동화 도구 포트폴리오 만들기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 만든 템플릿이나 자동화 도구마다 줄어든 공수, 사용한 동료 수, 운영 기간을 한 장씩 정리합니다.
- 3
홀드아웃 실험 사례 정리하기
홀드아웃이나 A/B 테스트로 여정 효과를 측정한 사례를 하나 골라 설계, 결과, 해석을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